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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명사칼럼 ] 미국이 지정한 민감국가에 대한 소론
요즈음 민감국가( sensitive country )라는 낯설은 단어가 우리 언론과 세간에 민감하게 오르내리고 있다. 민감국가(敏感國家)란 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0일
[행사]일본 도자기의 신이 된 남자, 연극 ‘귀향-도조 이삼평’으로 무대 올라
2025년 3월 18일 -- 공주시 문화예술단체 필통창작센터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2025년 지역특화 문화브랜드 기획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삼월의 비
비가 오면 설설 설렌다 하늘 낮아지고 강물이 불어나고 빗소리가 들려오면 자박자박 그대 발자국 소리 들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2일
[오피니언]칼럼 기고- 미국 최우선주의와 중국발 AI 쇼크 "중국의 현재와 미래! 제대로 알고 대비하자"
"중국 현재와 미래! 제대로 알고 대비하자“ 신순식 문경시 국제협력관 중국의 AI 교육, 그 현장속으로..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3월 06일
[오피니언]칼럼 - 중국 현재와 미래! 제대로 알고 대비하자
중국을 포함,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적인 관세전쟁이 시작되었다. 그의 미국 최우선주의(=MAGA) 정책은 영원한 동맹국이었던 캐나다도 예외가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8일
[오피니언][명사칼럼] 현행 헌법재판소는 우리법연구회의 실습장인가
요즈음 사회 여기저기에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행태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수명의 재판관이 진보성향을 가진 우리법연구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결핍이 제법 어울리는 봄이다
물이 얼까 봐 틀어둔 수도꼭지에서 한쪽 눈이 퉁퉁 부은 듯 눈물방울을 질금질금 떨어뜨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6일
[오피니언]국토의 단전, 천마설화의 농암
한반도 국토의 정중앙은 양구라고 하고, 충주시는 중앙탑을 내세워 그곳이 중앙이라고 주장하며, 문경시는 <국토의 단전에서, 세계의 단전>이라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1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민들레를 심다 / 김병중
좋아하는 사람의 집 마당 가에 몰래 풀 한 포기를 심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독자詩〕이렇게 살자-4
좋은 추억은 수시로 떠올리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2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4
사촌이 땅을 사면 꼬옥 기뻐해야 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일월夢
푸른 뱀으로 소리 없이 오는 우리의 일월은 해와 달과 별이 새로워지는 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3일
[오피니언][명사칼럼]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에 대응한 우리의 외교전략
사업가의 상술(商術)을 국제정치에 응용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설이
까치설이 지나고 설이 왔어요 함박눈으로 내리는 흰 설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8일
[오피니언]기 고 문 - 설 명절 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은 어떨까요?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올해는 실용적이고도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6일
[오피니언]농바우 팔아 노원구 머슴이 되다
농암에서 농바우는 이 지역의 정신적 지주이자 역사를 증언하는 대표적인 상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4일
[오피니언]45년전 죽지않고 있음에 이 글을 씁니다
1980. 7. 23 추정 30대 청년으로 살든 어느날 폭우로 인하여 우리 마을 귀밑동(농암면 하산2리)전체가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그대에게로 흐르는 강
내가 작은 물방울 하나처럼 미약한 존재라도 몸이 어디에 있건 난 그대에게로 흐르는 강..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8일
[오피니언]의병의 성지, 농암장터
1789년 <문경현지>에 따르면 임진왜란을 정점으로 고모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고개 양쪽으로 농바우장과 송면장이 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카렌다 일병 구하기
섣달 초하루가 겨우내 마른 풀처럼 얼면 으라차차~ 달아오르는 젖은 괴력처럼 달에 매겨진 숫자를 소상히 구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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