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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0-03-29 오후 03: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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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99 봄, 20 봄
99 봄 봄이 다가오며 신을 끄는 소리가 천사의 음성이 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하나님 창조하신 대자연 신비에 대하여...
쌀쌀한 봄바람 불어 진정한 봄을 느끼기 어려운 오늘날 산책길 생강 꽃 만발하고, 진달래 립스틱 칠을 했네 ‘나 여기 있어요.’ 산수유 노랗게 자신 드러내는 봄날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하늘재
바다가 멀리 하늘 맞닿으면 수평선 땅이 하늘과 맞닿으면 지평선 계립령로가 하늘과 맞닿으니 말안장 같은 천치(天峙)로구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민들레꽃
서민 세상 열자시던 임의 넋 구천 떠돌다 홀씨로 내려앉아 5월 지천에 흐드러지게 핀 샛노란 민들레꽃, 민들레꽃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9일 주일 대표기도
우리 불쌍한 죄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 인간 세계로 보내시어 그 십자가 보혈로 우리 모두에게 죄 사함을 주시었습니다. 그로 인한 구원의 은혜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진남 영강 왜가리였었노라.
진남 영강 왜가리들 늘 혼자였어라 혹, 짝지어 느린 비행할 땐 외로움·고독 모두 달아나게 됐었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만파식적(萬波息笛)
흘러왔고 흘러가는 세월의 분수령인 설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자아(自我)
투명한 영강 속을 바라보듯 흔들리는 내면 모습을 보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담쟁이
차디찬 겨울 담벼락 바르르 떨고 있는 나신의 담쟁이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치매환자인 겨울
서물서물 강 건너 서산 너머 햇빛 가고 어둠 오면 이승 아닌 저승의 달빛·별빛 또한 비추이겠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기차통학
한평생 어머님 은혜 말 할 수 없이 많지만, 중고등 6년간 고달픈 기차통학 생활에서 특히 잊을 수 없는 어머님 은혜 기억하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세월의 끝자락, 겨울 진남강변에서...
만물의 유서, 찬바람에 날리는 낙엽 두둥실 싣고 흐르는 겨울의 강에서 96살 노모 떠올리며 따스함 느끼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자연의 편지
하얀 종이, 푸른 하늘, 고요한 호수 보면 낙엽지고 홍시 툭 터져 자연 그림 그리듯 그렇게, 그렇게 자연의 편지 쓰고 싶었소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거미줄
가고 오는 세월 막아보려 이승과 저승 사이 줄친 거미줄에 눈물이 그렁그렁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얼음 녹는 강
얼었다 녹는 물의 마술 얼음 강을 바라보며 날을 세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연(蓮)
늦가을·초겨울 혼재하는 계절 녹색 꿈 바래 갈색 넓은 얼굴 차디찬 비, 주루룩 내려 앉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한원
하나님 쳐주신 우주장막도 무한 둥근 공이요 둥근 지구 인생, 쭉 내닫는 고속도로 아니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3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선풍기
북풍한설 겨울을 먹고 살자면 여름 한철, 밤낮 일해야 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행복의 비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며 꼬옥 욕심을 버려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고모산성에서...
아래 내려다보니 삼태극이요 위를 바라다보니 무극하늘이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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