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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19-11-17 오후 05: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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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푸른 바다, 낙엽 돼 뒹굴다.
성난 군중처럼 노도가 밀려와 평온한 수평선은 사라지고 햇빛이 차단된 밤, 바다 속 쇠창살 같은 이빨을 꽉 문 상어뱃속에 갇혀 죽어가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가을비
타오르는 가을산불 끄려고 싸늘한 새벽 비 주룩 내려 꺼지는가싶더니 더 붉구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추수감사절 대표기도(2019. 11. 17.)
철을 따라 햇빛과 비를 내려 주시어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아(我)! 가을 풍경
머리 드니 쪽빛 하늘이고 만인의 연인 만산 홍엽이 물 든 기암절경과 춤추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만추(晩秋)
단장의 계절, 귀뚜리 우짖는 만추 시장바닥처럼 널브러진 삶의 비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인생-5
노후는 없을 수도 있지만 사후는 반드시 천국이나 지옥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가을 하늘을 보면...
가을 하늘 바라보면 하하하하 늘 웃고 싶어요 일상의 근심이 사라져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인생의 종점에서...
흙은 뿌리의 길 알지만, 흙 위 길 잃어 갈 길 잃고 종점에 서 있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이화령(梨花嶺)
주변 배나무 많았던 백두대간 이화령 구불구불 험해 여럿이 어울려 넘어야 했기에 이유릿재라고도 불렀었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벽 안의 사색
이 집을 짓기 위해 쓰인 강모래와 자갈들 건자재와 재목들도 한때는 강물과 바람을 맞으며 제 자릴 지켰겠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늙는 것이 서럽지만 않다.
대종(大鐘)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깨지면 제 소리도 깨지지만, 자신이 온전하면 세상을 깨우치는 법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욕망의 가시
욕망의 줄기가 뻗어 가면, 뻗어 가면 줄기에서 가시가 돋는다 아름다운 꽃이 피어도 향기가 없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혼돈의 왕국
정의, 공정, 웰빙 등등 말들이 나비처럼 춤추는 반도의 나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한 잔의 커피
늘 함께해도 권태를 느끼지 않는 건 사랑으로 다져진 가정이 있기 때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권면가(勸勉歌)
하늘 닿은 머리로 하늘 뜻 살피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6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토룡(土龍)의 독백
하늘 날지 못하지만 나도 용이다 여의주는 없지만, 결코 외롭지 않은 자웅동체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2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세월의 매듭
길 가다가 언뜻 하수구 냄새 나면 갇혔던 지난 세월 마디를 기억할 거예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이카루스와 종이학
양 어깨에 날개를 돋게 하기 위해 온갖 시련 견뎌낸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지금도 떠오르는 단어들
새벽, 이슬, 강물, 역사, 종소리, 함성...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늦여름 길거리 칸나를 바라보며...
태양이 숨은 날도 홍등 밝히면서 질주하는 차량들에 눈길 쏘는 맵시 아리따운 남국여인 칸나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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