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8 12:41: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기획 >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07-01 오후 01:36:54 |
출력 :
[오피니언]칭찬과 아부, 그리고 자식농사
칭찬과 아부의 경계가 명확한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그 경계를 구분하기란 애매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둘에 대한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1일
[오피니언]기고와 책과 자식농사
아들딸이 대학을 합격하고 공부를 잘해 학비 걱정과 장래 걱정을 하지 않게 된 것이 2001년이다. 그때부터 사회봉사를 하겠다고 생각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내란으로 볼 수 없다.
지금 정국은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의 위법성 문제 따른 탄핵 등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사안에 대하여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헌법과 법률에 근거..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농암의 명당 세 자리
신숙빈(申叔彬, 1457~1520)은 문희공(文僖公) 개(槩)의 후손으로 거창현감을 지내다가 빙부인 안귀손과 함께 불혹에 가은 소양으로 복거하..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9일
[오피니언]비상 계엄령이 왠 말인가!
평화로운 대한민국에서 어찌 어설픈 비상계엄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실패를 했으니 망정이지 이게 무슨 변고인..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2일
[오피니언]기 고 문- 화재로부터 안전한 노유자시설 만들기
최근 전국에서 3년간 노유자시설 등 화재는 2022년 총 132건, 2023년 총 138건, 2024년 총 103건으로 매년 평균 124건이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2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이재명의 재판을 보고
최근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사건에 대하여 징역1년, 집행유예의 2년이 선고되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0일
[오피니언][칼럼] 대구경북행정통합, 도민의 미래를 건 도박 아닌가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1일
[오피니언]그리움과 자식농사
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7일
[오피니언][기고] “문경판” 열린 소통과 통행권
경북 문경시 모전동 홈플러스와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사이에는 폭 6미터의 소로가 연결되어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5일
[오피니언]대구, 경북 통합열차에 문경은 무엇을 해야 하나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6년 7월 대구·경북 특별자치시 출범을 위해 올해 안에 행정통합안이 시‧도의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0월 25일
[오피니언][ 명사칼럼 ] 국선변호사제도에 대하여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씩 국선변호사(court apponinted lawyer)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10월 19일
[오피니언]쌍용에는 쌍용사가 있다
청룡과 황룡이 산다는 쌍룡계곡, 그 계곡의 소(沼)에는 용이 산다는 <큰 용추>와 <작은 용추>가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27일
[오피니언][칼럼] 다시 문경·상주의 미래 발전을 염원하며...
필자는 이전 칼럼에서 ‘엄중 경고!’라는 표현을 써가며, 강영석 상주시장이 나한리에 강행하는 상주추모공원의 전면 백지화 결단을 마지막으로 촉구..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20일
[오피니언][명사칼럼] 대구경북신공항의 명칭은 박정희국제공항으로 명명하자
요즈음 세간에 대구경북신공항 명칭을 어떻게 정할까 하는 문제로 이러쿵저러쿵 말을 많이 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9일
[오피니언]문경의 구체적 미래: 스위스 다보스(Davos)처럼
문경과 다보스! 과거 두 지역은 산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작은 산골 마을이었습니다. 각각 시련과 도전의 역사를 어찌나 잘 헤쳐왔는지, 그야말..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오피니언]웃고 넘는 고모령
고모령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는 지명이다. 대중들의 마음을 크게 울린 <비내리는 고모령>이라는 노래에서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 때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0일
[오피니언]문경의 미래: 스위스가 답이다
지난 주말, 문경은 자전거 휠의 굉음으로 들썩였습니다. 전국에서 2,500명의 산악 자전거인들이 모인 ‘문경새재 그란폰도 대회’ 덕분이죠. 맞..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09일
[오피니언]원효대와 의상대에서 견훤을 만나다
조항산(鳥項山)은 새의 목처럼 생겼다고 하여 비상하는 <새목산>으로 부르고, 암봉이 갓을 쓴 것처럼 보여 소원 들어주는 <갓바우>라고 하며,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9월 04일
[오피니언]기 고 문 - 추석 명절 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은 어떨까요?
추석 명절 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은 어떨까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8일
   [1] [2] [3] [4] [5]  [6]  [7] [8] [9] [10]       

최신뉴스
경북도, 노벨상 수상 과학자 초..  
임이자 의원, “비정상적인 유통..  
문경소방서, 황장산서 길 잃은 ..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  
점촌3동 체육회, 어르신께 전한..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  
문경시보건소,‘생명존중안심마을 ..  
문경시,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  
문경시-상주시 농·축협 고향사랑..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호서남초] 1학기 학부모회 연..  
문경여중, 꿈·끼 탐색 주간 운..  
문경여중, 김솔 작가 초청 진로..  
문경공업고등학교, 2026학년도..  
가은고, 진로캠프로 미래를 준비..  
점촌5동주민자치위원회, 초복맞이..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시원한 수..  
문경읍 주민자치위원회·이장자치회..  
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군체’상..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점촌3동..  
제2회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  
문경문화원, 한여름 무더위 날린..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  
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100여..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문경교육지..  
임이자 의원, 민생 2법 대표발..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점촌시민..  
“공부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경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폭..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과학경진..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문경시..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문경시 ..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도전! 꿈..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심사승진 등 결과..
인 사 이 동 조 서..
문경차사랑회 특별차회 개최소식..
민선9기 문경시, 7월 9일 첫..
문경시, 2026년 상반기 적극..
송산 김윤식 작가·오점숙 대한어..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김학홍 문경시장, 대한노인회 문..
‘창립26 주년 기념’ 및 시민..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T..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