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6 오후 02:51: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재웅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시국선언
21일 오전 11시 바른미래당경북도당 당사에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21일(화) 16: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박재웅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은 21일 오전 11시 바른미래당경북도당 당사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박재웅 경북도당위원장은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남미행 특급열차를 탔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 결국 통제경제, 무상복지, 굴욕외교임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작금의 시대적 상황은 좌파독재에 맞서 중도와 보수가 힘을 하나로 모을 때”라고 하였다.

최근 새로운보수당의 창당과 안철수 전)의원의 귀국 등으로 현 좌파정권에 대항하는 보수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재웅 위원장은 “지역에서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보수대통합의 발판을 마련하여 중도보수로의 개혁을 완성하지 못하면 좌파정권의 집권 연장을 막을 수 없다”고 지역정치인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박재웅 위원장은 건축사 출신으로 경상북도건축사협회장을 엮임하였고, 현재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박재웅 시국선언문

작금의 시대적 상황은 좌파독재에 맞서 중도와 보수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270만 경북도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어렵습니다. 경제, 국방, 외교 등 모든 분야가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정치입니다. 사회주의 이념으로 무장된 집권세력의 오만과 독선이 도를 넘었지만, 야당은 부패와 무능의 틀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권력 싸움에 여념이 없고 나라 걱정은 국민들이 합니다.

대한민국이 남미행 특급열차를 탔습니다. 작금의 시대적 소명은 좌파독재에 맞서 중도세력과 보수세력이 힘을 합해야 합니다. 통제경제, 무상복지, 굴욕외교 등으로 70년 동안 쌓아올린 대한민국의 토대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권력투쟁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경북은 역사적으로 통일의 시작이었고, 정신문화의 초석이었으며, 산업화의 출발점이고, 5천년 이래 가장 큰 정신문화 혁명인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자랑스러운 고장입니다. 국가를 잃었을 때, 독립운동의 기반이 된 민족정신의 본향이 경북이었고, 6.25전쟁에서 대한민국 사수의 최후 보루였던 낙동강전선이 우리 경북이었습니다.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과거의 관행과 틀 속에 갇혀 있는 한 우리의 미래는 암담합니다. 그 첫 번째로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정치가 모든 것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저 박재웅, 중도와 보수가 한 몸을 이루는데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정치권력의 시스템을 바꾸어서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사람들이 정치를 할 수 있게 제도를 바꾸겠습니다.

경북도민 여러분!

정신문화의 중심 경북에서 화합과 통합의 물꼬를 틉시다. 개인의 생각이나 호불호를 잠시 접어두고, 우리 모두 손을 잡고 하나 됨에 동참합시다. 누란의 위기에서 우리 경상북도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21일

박재웅 배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도 코로나19 전파 확산 우려 ..
고마우신 분을 찾습니다.
대구 신천지교회 신도 60대 부부, ..
하늘재
문경시, 코로나 19 확진 환자 발생 ..
2020학년도 유·초·중등 신규 및 ..
박호준 문경시노인회장 재선 성공
송진산인가? 송정산인가?-점촌 대형..
경북북부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 본..
자유한국당「장윤석」예비후보의 영..
최신뉴스
2019 전국 새마을회 종합평가 문경..  
문경 오미자테마터널, 코로나19 극..  
구미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 겹친 ..  
문경문화원, 코로나 19 예방책으로..  
이상진 전(前) 문경시의원, 노인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미래형 ..  
문경시, 미세먼지와 코로나19 예방..  
2020 문경찻사발축제 연기  
문경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총력..  
문경교육지원청, 역량 강화를 위한..  
하늘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코로나19 ..  
㈜대명화학,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입후보 안내 설명회 개최  
문경시도 코로나19 전파 확산 우려..  
문경시상수도사업소, 검침 업무 주..  
문경오미자 호흡기염증 예방 음료..  
문경중앙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로..  
2020년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  
문경시, 청사 열감지기 설치 등 ‘..  
문경시산림조합, 제58회 정기총회 ..  
문경소방서, 119안전배달원 운영  
문경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  
산북면새마을지도자회, 농약 빈 병..  
최교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초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문경시..  
문경시인사위원회, 심사 결과 발표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휠체어 문경시..  
문경시산림조합, 봄철 나무전시판..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문경시,「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문경교육지원청, 코로나19 감염증 ..  
문경교육지원청, 코로나19 감염증-..  
대구 신천지교회 신도 60대 부부, ..  
문경시, 코로나 19 확진 환자 발생..  
2020학년도 유·초·중등 신규 및 ..  
건협 경북지부, ‘인공지능 기반(A..  
가짜뉴스, 과도한 공포 불안 자제!..  
문경소방서, 소방시설 점검기구 무..  
문경약돌축산물사업단, (사)한식문..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