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6-21 오후 08:1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집회도 주장도 좋으나 문경의 이미지 실추는 어떻게 하나?
신기동 주민과 문경시청 간의 감정의 골이 완숙된 가을처럼 깊어만 간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04일(토) 18:1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신기동 주민과 문경시청 간의 감정의 골이 완숙된 가을처럼 깊어만 간다.

최근 신기산업단지내 관리기본계획 변경 (폐기물 제조업 추가 항목)을 두고 주민들과 문경시가 마찰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가을 정취를 느끼러 힐링오는 전국의 관광객들은 혐오스러운 현수막 글귀를 보고 관심 보다는 모처럼 힐링온 문경새재에서의 불쾌감을 표시한다.

↑↑ 11월4일 11시30분 현재 4주차장 만차
ⓒ 문경시민신문
벌써 3주째 토.일 문경새재 엔젤리너스커피 집 앞에서 현수막을 여러장 게첨하고 약 15~20명이 침묵 시위를 하고 있다. 물론 집회 신고를 마친 합법적인 시위라고 한다.

시위에 참가한 A씨는 " 우리의 주장을 전국에 알리려 문경새재를 선택해 침묵 시위에 참가한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또다른 시민 B씨는 " 본인들의 주장도 좋지만 문경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실추시키는 행동들은 잘못된 생각이 아닌지? 공설운동장 문화제의날 시위는 이해가 갔지만 모처럼 가족들과 가을 산행, 힐링하러 왔는데 전국에서 가을 정서를 느끼려고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문경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행동에는 분명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2회 문경트롯가요제 1등 윤진..
신현국 문경시장 ‘CICON S..
마성면 버드힐 골프장 개발 본격..
경북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
경상북도교육장학회, 문경지역 장..
문경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
가은읍 제69회 현충일, 운강 ..
경북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건강해!..
경북도의회, 제347회 제1차 ..
최신뉴스
문경대학교 HiVE센터, “1인..  
경북도, 하반기 4급 이상 정기..  
농암면, 대정숲 및 청화분교 환..  
영순면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활동..  
문경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올..  
(주)디에이치머티리얼즈 박범우 ..  
장작불 생활자기 다미(대표 김선..  
의사들의 직역이기주의 금도를 넘..  
오늘은 내가 동화속 주인공이 되..  
점촌고 ‘찾아가는 문화예술학교 ..  
은행과 함께하는 1사1교 금융교..  
문경 식문화 살리고, 아이들 입..  
경북교육청, 등굣길 마약과 약물..  
문경署 청춘다방, 다 예방해 드..  
경북교육장학회, 호국보훈의 달을..  
크리스토퍼 리더십코스 문경36기..  
역지사지의 경험으로 친절을 전파..  
문경읍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여름..  
2024년 문경읍 장기 게이트볼..  
영순면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활동..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그림책..  
국가무형유산 유기장 명예보유자 ..  
제17회 경북협회장기 그라운드골..  
임미애 국회의원 '영농형태양광법..  
경상북도교육장학회, 문경지역 장..  
나만의 창의적 사고와 발명지식의..  
경북교육청, 2학기 늘봄학교 전..  
경상북도, 전통주에 트렌드를 더..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  
문경관광진흥공단 공사 전환 타당..  
경북교육청, 2024년 7월 1..  
2024년 제5회 부시장ㆍ부군수..  
문경! 마을아이를 위한 이야기꽃..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  
문경교육지원청, 2024년 학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