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1-22 오후 03:47: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당시 문경레저타운 A 감사, 본지 상대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혐의 고소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
지난 16일 문경경찰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4일(수) 12: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본지 지난 8월 1일자 기사 제하 '문경레저타운 A 감사의 자격 시비 논란'으로 당시 A 감사가 본지를 상대로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죄로 고소한 사건'은 지난 16일 문경경찰서에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했다.

당시 문경레저타운 A 감사는 지난 2일 문경레저타운 이사회 직후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내고 감사직을 물러났다.

16일자 문경경찰서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으로, 지난 2011년 A 씨의 가은읍장 재식 시에 지역 주민을 상대로 저지른 성폭행 사건은 사실로 드러났다.

당시 A 감사는 지난 가은읍장 재직 시에 아는 지인 몇 명 및 당시 부읍장 등과 함께 대야산 등산을 하고 하산 후 가은읍 소재 모 식당에서 고스톱을 치던 중 돈을 잃게 되자 "화투칠 때는 여자 거시기를 만지면 끌발이 잘 오른다"며 방에서 나와 식당 여주인 B 씨를 뒤에서 끌어 안으며 가슴을 만지는 등 성폭행 사건을 일으켰다.

당시 문경시청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였고, 가은읍장에서 그해 3월 3일 보직 박탈하여 문경시 산림과장으로 전근 발령되는 사건이 있었고, 이후 식당 여주인 B 씨는 이혼을 하여 현재 혼자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시 A 감사는 가은읍장 재식 시의 지역 주민 성폭행 사건으로 B 씨의 가정 파탄의 원인 행위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당시 문경시 고급 공무원이었던 A 씨는 지난 2013년 마성면 신현리 475-1번지 농업기반 조성 경지 정리가 완성된 절대농지 4,500평방미터(1,361평) 가량을 성토하는 과정에서 개발행위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조성해, 농지법 위반은 물론, 도로점용, 하천점용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성토한 상기 농지가 현재도 불법인 채로 남아있다.

이러한 행위는 A 씨의 문경시 고급 공무원 재직 시의 불법행위였기에 현재까지도 인근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는 실정이라, 향후 관련 기관들의 엄정 처리 결과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문경시청 고급 공무원들의 성 관련 비리에 대해 시민들에게 인지된 사건들이 많지만, 해당 자치단체장은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어 앞으로 하위직 여성 공무원들의 성 인권에 대한 대책이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제까지 시장 내지 공직 후보자, 자치단체장 등 공인들에 대한 언론들의 감시 차원의 비판 기사들에 대해 재갈을 물리기 위한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고소'를 한 사건들이 속속 불기소 내지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이 나고 있으나, 정작 공인들은 이를 빌미로 언론들에 불이익을 주려고만 하고 있으며, 사과 한 마디 없이 지내고 있어 이에 대한 언론들의 대응이 절실한 실정에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성관계도 뇌물이 될까?
문경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상주시 추모공원, 타당성 조사결과..
폐광촌의 가을(2002년 10월 28일)
문경경찰서, 선거 수사상황실 운영&..
제2기 점촌5동주민자치위원회 위촉..
2022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2022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 공..
문경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
한국건강관리협회 제24대 사무총장,..
최신뉴스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명절..  
문경시재향군인회 2022년 제63차 ..  
영순면 고향 경로당에 선물 주셨어..  
문경시 정보화마을, 설맞이 농특산..  
2012~2021 10년! 새롭게 도약한,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STX리조트 ..  
문경소방서, 구조대원 동계 수난사..  
행복하게 사는 길  
㈜국제안전기술공사 남시욱 대표이..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  
새마을지도자산북면협의회 2022 정..  
문경교육지원청 후견인제 결연식 ..  
점촌1동 새마을회, 점촌중앙초등학..  
문경시민 누구나 혜택 '자전거 보..  
문경시 보건소, 사랑의 헌혈버스 ..  
문경남성·여성의용소방대, 불우이..  
대구‧경북 메가시티 추진, ..  
문경문인협회, 고성환 작가 회장 ..  
상주시 추모공원, 타당성 조사결과..  
점촌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역대 최..  
설 대목 , 시 한 토막  
임이자 의원, SK머티리얼즈-경북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경북사회..  
한‧일 공동전시 <제주 1970,..  
문경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사랑의..  
문경소방서, 설 명절 화재예방대책..  
점촌4동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여경목 ㈜에스앤디 대표, 라면 160..  
(사)농‧어촌 민박협회문경지..  
문경 유효기간 지난 코로나 백신 7..  
조시원 성균관유도회 문경지부장 ..  
경북도의회, 일본 독도 도발 망언..  
김창기 문경시의장 동정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예비출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