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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농촌특색사업 외부 초청 강연
주제-내 고장 산양면 알아보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9일(금)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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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산양중학교(교장 송이섭)에서는 18일에 문경시청 문화재 관리담당자인 엄원식 강사님을 모시고 학생들이 나고 자란 산양면 지역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2019학년도 농촌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산양면 출신이며 문경시청에서 문화재를 담당하는 엄원식 학예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들었다. 산양면의 역사를 통해 지역 내 유적지와 내 고장 출신의 유명인 등을 알아봄으로써 산양면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강연을 들은 학생들은 자신들이 태어나고 생활하는 산양면 지역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고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산양면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는 학생회장 3학년 전모 학생은 “내 고장 산양면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금천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범람으로 인해 지형이 변형되어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 너무나 신기하였다”고 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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