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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 최종편집 : 2026-08-13 오후 0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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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인생
긴긴 밤 손끝 찔려가며 바늘 한 땀 한 땀 수놓아 경치 아름다운 금수강산(錦繡江山)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장마 속 매미들 합창
하늘 나는 잠자리 보이지 않고 청아한 매미 소린 사라져 긴 장마는 외롭고도 쓸쓸하구나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3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야누스 같은 비-수재는 대부분 인재
생명과 낭만의 원천 비(雨) 돌변하는 수마(水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8월 2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불쌍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육신이 찢기시는 십자가 보혈로 저희들은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주님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고모산성 달맞이꽃
7월 장마는 숨바꼭질 놀이터네 먹장구름 속에 낮달이 숨어 술래 달맞이꽃을 놀리고 있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잃어버린 발길을 찾아서...
그리움의 씨앗은 계절도 가리지 않고 싹이 트고 잘 자란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9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내리는 임들의 교훈
비와 눈, 천국에서 내리는 축복이라면 비는 땅의 때를 지우는 반면 눈은 땅의 때를 덮을 줄 안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행복하고 싶다면...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5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앵두나무의 전설
봄 재촉하는 4월, 청초하고 수줍은 앵두꽃 바람에 해어화(解語花)는 처연히 떨어지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행복수칙
살다 보면 위를 보고 비교하게 된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낮달맞이꽃들이 피던 날
출근길 비온 뒤 쨍 빛나는 하늘 연분홍 유혹의 낮달맞이꽃 깔에 맘 빗장 활짝 열려 기쁨 넘쳐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인생의 여유로움
하루는 저녁이 여유롭고 인생은 가을이 여유로워야 된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4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비와 인생
큰 소리 치며 떳떳이 만나 눈빛 주고받으며 서로를 젖게 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라면 분명 비는 사랑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3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자식농사(子息農事)
교원대에서 과 수석도 몇 번 하고 초등교사가 된 딸이 있고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밤꽃 향 그윽한 초저녁
적나라한 폭서가 음습한 초저녁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8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감자
잘생긴 듯 못생긴 듯 두루뭉술하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그 붉음 그대로-제65회 현충일을 맞아, 赤城里전투 전사자를 추모하며...
혹한의 차가운 땅 슬픈 눈으로 하늘 보고 죽어간 여기 적성리 외딴 산기슭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7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유월은 오는데...
울 아버님 먼 길 떠나신 유월 녹음방초 짙어지면 저녁노을 비낀 고모산성 너머 목 메인 뻐꾹 소린 하 서러워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31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이삭 감자의 추억
뻐꾹 뻑 뻐꾹 허공에 목메면 보릿고개에 자식들 배불리던 하늘 같은 노모님 사랑·은혜 잊을 수 없어 가슴 시려오네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30일
[시와 문학이 있는 새재]네잎클로버
아내가 책갈피에 꽂아두었다 우연히 발견한 네잎클로버 ..
문경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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