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15 오후 02:09: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유한국당은 국회 ‘포항지진특위’ 구성에 나서라!
국회 차원의 ‘포항지진특별위원회’ 구성을 자유한국당에 제안했으나 일거에 거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31일(일) 14: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28일 더불어민주당은 포항 지진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 차원의 ‘포항지진특별위원회’ 구성을 자유한국당에 제안했으나 일거에 거부되고 말았다.

지난 20일 정부조사연구단에 의해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으로 인한 인재(人災)임이 드러남에 따라 면밀한 점검과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조속한 피해복구 대책을 초당적으로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포항지진특위’ 구성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관련 법 제정과 이에 따른 후속 대책 전반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려면 여야를 떠나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심도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포항시민의 간절한 바람이기도 하거니와 국회 본연의 절차적 당위성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다.

자유한국당은 이러한 국회의 책무를 망각하고 ‘포항지진특위’ 구성 제안을 거부한 이유가 무엇인지 국민과 포항시민께 밝혀주기를 바란다.

만일 납득할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면 지난 24일 나경원 원내대표가 포항을 방문해 “포항 지진은 여야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한 말은 허위에 지나지 않음을 주지해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지금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을 생각하고 포항 지진에 대해 일말의 책임을 느낀다면 지금이라도 국회 ‘포항지진특위’ 구성에 나서주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1년 전부터 불법병원폐기물 300톤 ..
문경시 민간경제 침해사업 해결책 ..
다시 6월은 왔는데...
평화의 그날 초여름, 또 오늘...
오뉴월
문경시청 여자정구선수들 대회 단체..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충혼탑에서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작은 마음..
문경시보건소,「제74회 구강보건의 ..
「귀농 ․ 귀촌 ․ 귀향 ..
최신뉴스
산양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  
문경시,「올바른 걷기 함께 걸어요..  
문경시, 간접흡연 제로! 금연택시 ..  
문경중앙시장, 매주 금요일 어울림..  
문경시, 글로벌 스포츠전지훈련장..  
DGB대구은행 신입직원, 체험활동을..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  
문경에코랄라, 육아종합지원센터 ..  
(사)한국 연예 예술인 총연합회 문..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그린..  
문경시보건소,「The 건강한 직장 ..  
2019 문경시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문경 선유구곡 라디엔티어링! 신..  
더 강력해진 윤창호법, 음주운전은..  
문경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  
문경문화원, 면면촌촌 어르신공연 ..  
문경제일병원 독거노인에게 선풍기..  
최교일 국회의원, 일과 가정의 양..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함종환), ..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점촌초등학교 6학년 1반 압화 텀블..  
신규 공무원 내 고장 알기 현장체..  
축구를 향한 열정으로 학교폭력 제..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  
재난 없는 점촌2동을 위한 2019 재..  
마성면새마을회 사랑의 백김치 담..  
문경시-문경여고, 치매극복선도학..  
문경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  
문경중앙시장 자율소방대– ..  
정태랑 회장, 제13대 미용사회 경..  
2019 호국보훈 현장 체험 연수 실..  
최교일 국회의원, 한국농수산대학..  
건설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청렴실..  
용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정..  
문경시,『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  
문경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저..  
문경새재 ‘초가집 앞 전래놀이 체..  
문경교육지원청(김덕희 교육장), 2..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운동부 선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