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5:36: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사·알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코로나 19 관련 지원을 위한 8월 주민세(균등분) 100% 감면
제236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감면안 의결에 따른 것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12일(수) 14: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코로나 19 관련 지원책의 일환으로 오는 8월에 부과되는 주민세(균등분)를 10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는 문경시가 제출한「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지방세 감면안」에 대해 제236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감면안 의결에 따른 것이다.

주민세(균등분)는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에 대해 매년 8월에 부과되는 것으로 총 3만5천건, 5억원의 세액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김수암 세무과장은 “이번 주민세(균등분) 감면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문경시노..
인생은 계절의 순환열차 안, 한 승..
(주)월드케미칼 문경지사 개소식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2..
새벽 가을 빗소리
거룩한 생애
문희서포터즈 10주년 기념 간담회 ..
임이자 의원, 대표 발의
인생
가은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
최신뉴스
문경시, 추석 연휴 코로나 19 예방..  
문경영남전세버스조합, 임시총회서..  
농암초, 전국도서관과 함께하는 온..  
문경읍남·여의용소방대, 전통시장..  
문경시선관위, 추석 앞두고 선거법..  
점촌2동종합자원봉사회, 추석맞이 ..  
동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은읍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도..  
내수면 유용어종 자원조성을 위한 ..  
문경대학교 최초 온라인 축제 개최..  
문경제일병원,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소방서와 함께하는 산북초 119..  
대구은행 문경사랑봉사단(단장 현..  
2019 개정누리과정 내실화 및 유아..  
문경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랑의 ..  
2020 유·초·중·고등학교 교장단..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노동..  
문경공업고등학교, '학부모 대상 ..  
가은통합초등 총동창회, 맨발 걷기..  
산양초, 어울림 놀이 한마당 실시!  
가은초, 친구사랑 및 다문화 학예..  
가은초, 학생 자치 순찰대 운영으..  
법인택시 운전자, 재난지원금 진통..  
문경119안전센터 이전 신축 공사 ..  
농암초, 독립운동길 프로젝트 주간..  
산양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임이자 국회의원(56 국민의힘 상주..  
당포초, 2020 교육과정 컨설팅  
문학의 거리에서 '좋은책사랑회(GB..  
가은읍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경상북도, 2020 전라북도 제55회 ..  
㈜국제안전기술공사 남시욱 대표이..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문경교육지원청 Wee센터, 온라인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 경상북..  
가은초, 본교·희양분교 친구들과 ..  
문경대 봉사동아리, 치매예방을 위..  
점촌2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점촌2동생활개선회,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