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6-21 오후 08:1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철우지사 북부,동부,서부 균형발전전략 통합 전 상세히 마련
통합단체의 명칭 ‘대구경북’으로 가야, 여론조사 60.8% 대구경북 선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06월 11일(화) 19: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1일 열린 347회 정례회 도정질문 답변에서 “행정통합을 하기 전에 통합대구경북의 균형발전 방안을 미리 내놓고 청사진으로 도민들의 공감대를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동부・서부・북부 지역의 각 발전 방안을 특색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복 도의원이 제기한 행정통합 명칭과 추진 시기 관련 질의에서는 “행정구역 명칭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문제인데 대구경북이라는 명칭을 공동으로 쓸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5월 언론사의 통합자치단체 명칭 선호도 관련 조사에서 ‘대구경북’을 선호하는 의견이 60.8%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행정통합 찬성이 45.5%로 반대 27.2%의 두 배를 기록하기도 했다.

청사 위치와 관련해서도 이철우 도지사는 “청사 위치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면서 더 큰 자치권을 가져오면 대구시와 경북도의 청사는 기존대로 운영하고 더 추가되는 것은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북부권으로 가야 한다”고 재확인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행정통합은 누가 주도권을 가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결과가 좋아야 된다”며, “대구시와 합심해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설득해 좋은 결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2회 문경트롯가요제 1등 윤진..
신현국 문경시장 ‘CICON S..
마성면 버드힐 골프장 개발 본격..
경북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
경상북도교육장학회, 문경지역 장..
문경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
가은읍 제69회 현충일, 운강 ..
경북도,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건강해!..
경북도의회, 제347회 제1차 ..
최신뉴스
문경대학교 HiVE센터, “1인..  
경북도, 하반기 4급 이상 정기..  
농암면, 대정숲 및 청화분교 환..  
영순면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활동..  
문경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올..  
(주)디에이치머티리얼즈 박범우 ..  
장작불 생활자기 다미(대표 김선..  
의사들의 직역이기주의 금도를 넘..  
오늘은 내가 동화속 주인공이 되..  
점촌고 ‘찾아가는 문화예술학교 ..  
은행과 함께하는 1사1교 금융교..  
문경 식문화 살리고, 아이들 입..  
경북교육청, 등굣길 마약과 약물..  
문경署 청춘다방, 다 예방해 드..  
경북교육장학회, 호국보훈의 달을..  
크리스토퍼 리더십코스 문경36기..  
역지사지의 경험으로 친절을 전파..  
문경읍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여름..  
2024년 문경읍 장기 게이트볼..  
영순면농촌지도자회, 환경정화활동..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그림책..  
국가무형유산 유기장 명예보유자 ..  
제17회 경북협회장기 그라운드골..  
임미애 국회의원 '영농형태양광법..  
경상북도교육장학회, 문경지역 장..  
나만의 창의적 사고와 발명지식의..  
경북교육청, 2학기 늘봄학교 전..  
경상북도, 전통주에 트렌드를 더..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  
문경관광진흥공단 공사 전환 타당..  
경북교육청, 2024년 7월 1..  
2024년 제5회 부시장ㆍ부군수..  
문경! 마을아이를 위한 이야기꽃..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  
문경교육지원청, 2024년 학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