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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사났네 만식이 짬뽕 덕분에”
12월 5일, 짜장 150인분을 조리하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06일(화)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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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 만식이 짬뽕(사장 백아름)은 지난 12월 5일, 짜장 150인분을 조리하여 산양면 위만1리 주민에게 전달했다.

산양면 위만1리 청년회는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마을복지계획 수립 중에“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인 기회가 없고, 외식의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위하여 식사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는 의견을 제안하여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짜장은 만식이 짬뽕에서 면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조리와 전달은 산양면 위만1리 청년회·부녀회에서 준비했다.

만식이 짬뽕 사장(백아름)은 산양면 위만1리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 운동에 더욱 앞장설 것”라고 밝혔다.

산양면 위만1리 이장(엄경일)은 “오랜만에 마을 주민 모두가 모여 짜장면 식사를 함께 하며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농촌마을의 활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읍·면 농촌지역 주민들의 마을 공동체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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