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9 오후 04:01: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봉생정 바로 뒤 소나무 고사-솔잎혹파리 감염 아닐까?
주변 몇백년 된 많은 고송들이 걱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7일(목) 17: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일명 봉생리) 470-1, 문화유적지 봉생정 주변에는 수백년 된 고송들이 우아함을 자랑하고 있어 봉생정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많은 고송들 중에 한 그루가 고사해, 혹시 솔잎혹파리 감염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갖게 한다. 주변 몇백년된 고송들이 봉생정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어 혹시나 솔잎혹파리 감염으로 인해 고사가 계속 진행된다면 너무나 큰 일이다.

관계 기관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사실을 파악해 시의적절한 조치를 해주면 좋겠다. 봉생정을 매일 오르며 아끼는 본지 기자로서 너무 염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봉생정은 임진왜란 당시 우국 충정의 류성룡 재상이 고향인 안동을 오가며 나라의 위기 대처에 대해 큰 고심을 했던 곳이다. "일본과의 외교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오늘날, 봉생정의 의미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들 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국 최장거리 단산모노레일 곧 개..
고마우신 분을 찾습니다.
9일 주일 대표기도
문경읍, 넷째 자녀 출산에 쏟아지는..
문경오미자 테마터널, 우한 귀국 교..
장윤석 전 의원, 자유한국당「영주..
박호준 문경시노인회장 재선 성공
문경경찰서 2020년 상반기 경위 이..
경북북부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 본..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 합..
최신뉴스
문경시 2020년 넷째아 출산가정 방..  
문경시,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문경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개..  
문경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  
영천교육지원청 김우영 교육장, (..  
송진산인가? 송정산인가?-점촌 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 환자 3명 ..  
민들레꽃  
문경대학교 최종 유지취업률 82.7%..  
문경경찰서, 구내식당 휴무‧..  
문경소방서, 3대 난방용품 사용 주..  
문경시, 2020년 정부 공모 신규 사..  
문경시, 원도심 2개 상인회 출범으..  
문경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건협 경북지부 ‘코로나바이러스감..  
노후에 힘이 되는 기초연금 신청하..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금년도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경북을 ..  
점촌2동 올해 첫 쌍둥이 출생축하 ..  
고마우신 분을 찾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역 7곳 단수 ..  
문경문학아카데미 2월 특강 실시  
문경시,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  
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가상 현..  
경북북부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 본..  
문경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지역 ..  
문경시 감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 2..  
㈜피앤티디, 문경시에 마스크 1만..  
산북면 출향인, ㈜일동플라스틱 대..  
국회의원선거 D-60일, 선거 관련 ..  
문경대학교, 코로나19로 졸업식 취..  
박재웅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문경제일병원, 문경시종합사회복지..  
문경소방서, 글로벌선진학교 소방..  
문경소방서, 직장안전지킴이 경진..  
경북도에서 월급 받으면서 청년 창..  
문경경찰서, 선거사범 근절을 위한..  
누산점수 관리는 착한 마일리지와 ..  
문경시 예비비 긴급 투입, 코로나1..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문전성..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