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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농업의 미래는 밝다 - 젊은 일꾼 방제단의 일상
다락논도 경지정리논도 전천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8일(목)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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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우리 드론 방제단(단장 남정수)은 최근 장마가 끝나고 각 지역 읍, 면사무소,기술센터를 통해 접수된 관내 농가의 논에 방제를 위해 새벽부터 분주히 움직 인다.

문경시에는 우리드론 방제단외 참사랑영농조합법인에 속해있는 채호식외 4명과 6개의 방제단 젊은 일꾼들이 문경농업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으며 관내 방제단은 일 평균 한 단원의 작업량은 15,000여평에서 2,000여평 일출전에 작업을 하며 다락논일경우 10,000여평 정도 방제를 한다.

ⓒ 문경시민신문
관내 6개의 방제단중 우리드론 방제단 단장외 5명이 단원으로 구성 되어있고 읍,면과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된 농가의 논에 수확기까지 년 4회 정도의 방제를 한다.

금일 마성면 신현리 2,500평의 논에 황호진(43)단원이 약 10분 가량 방제작업을 하는 모습 문경시의 농업 미래는 밝은 모습임을 확인 할 수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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