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5 오후 02:0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람사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27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28일(토) 15: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27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2019년 마지막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 문경시민신문
㈜씨에스텍(대표이사 이찬우) 500만원, ㈜STX리조트(대표이사 최재홍) 100만원, 문경시배드민턴협회(회장 손민하)에서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문경시민신문
손민하 문경시배드민턴협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이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니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문경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내년도 긴급복지지원사업, 명절위문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현 정부 검찰개혁의 문제점과 윤 총..
장윤석 전 국회의원, 신현국 전 문..
최교일 의원 1호 발의 '부동산소유..
담쟁이
자아(自我)
치매환자인 겨울
새해에도 문경시 지역 인재 육성을 ..
문경시, 퇴직공무원 훈·포장 및 표..
문경시재향군인회, 2020년 제61차 ..
문경중 출신, 김성용 전(前) 자유한..
최신뉴스
만파식적(萬波息笛)  
고윤환 문경시장, 설 연휴 비상근..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정책과제 발..  
문경시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마성면새마을 ‘자원순환의 날’ ..  
㈜에스앤디 여경목 대표, 라면 130..  
문경소방서, 군부대 소방안전교육 ..  
문경 사랑실은교통봉사대, 독거노..  
문경문화원, 문경새재아리랑제 본..  
문경시의회, 문경새재씨름단 현지 ..  
문경소방서, 안전약자 대상 '찾아..  
문경시보건소, 아이 스스로 손을 ..  
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지부장 권..  
문경시장학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  
점촌중학교 ‘ BEST 점중인! 인성..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 ..  
민선 첫 문경시체육회장에 노순하 ..  
고성국 TV와 함께하는 장윤석 토크..  
문경시,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  
고윤환 문경시장, 사회복지시설 위..  
고윤환 문경시장 '제6회 대한민국 ..  
문경시정보화마을, 설 특판 행사 ..  
대구은행문경지점, (재)문경시장학..  
문경시, 성장촉진지역 신규사업 3..  
문경시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활발  
일용근로자, 월 8일 이상 일하면 ..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을 위한..  
문경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나눔..  
2020 문경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문경시 관내 유·초등 교장 우수 ..  
문경소방서, 문경중앙시장 청년몰 ..  
문경시재향군인회, 2020년 제61차 ..  
박재웅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익명의 독지가, 문경시종합자원봉..  
경상북도농아인협회 문경시지회, 2..  
건보공단 문경-예천지사, 시민단체..  
문경중 출신, 김성용 전(前) 자유..  
문경관광진흥공단 경영목표 달성을..  
문경시상수도사업소, 설 연휴 주민..  
대구은행 문경지점, 금일천만원 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