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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차기 문경시장 출마자 이응천의 공약과 문경비젼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12일(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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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여러분 우리 문경시의 인구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7만명, 7만명입니다. 하지만 저는 문경시의 인구는 110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잠시 뒤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문경은 문희경서 고장답게 아름답고 풍요로운 고장입니다.

대한양회 문경시멘트 공장과 은성광업소, 대성탄좌, 봉명 광업소 등 많은 기업들의 활기찬 경제활동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가은, 문경, 점촌, 농암, 동로, 주평 등 5일마다 열리는 전통 장날의 풍경은 지금도 제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지금의 강남보다도 더 많은 인파가 시장을 가득 메우고 모든 사람들의 환한 웃음과 함성이, 문경의 경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척도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말씀에 의하면 동네 개도 만원짜리 입에 물고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그 좋은 시절이 있었음에도 우리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준비의 부족으로 석탄산업합리화 사업과 시멘트 산업의 쇠퇴가 불러온 충격은 문경 경제가 직격탄을 맞았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신발 끈 동여 메고 뛰어야 합니다. 지방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저 이응천은 문경군 호계면 별암리에서 태어나 문경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고 학생 4-H부터 자율방범대, 농업후계자(농업경영인) 신평동 14통 통장, 점촌 농협 이사, 시의원, 부의장, 의장 까지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넉넉하지 못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산을 일구어 누에농업, 보리, 콩, 밤 과수원이 우리 집을 지탱하여온 근간이었으며 누구보다 많이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쌍용양회 하청업체 근무에 시급 180원짜리 용접공부터 주유소 주유 맨, 건설노동자, 중고 할부 경운기로 남의 논 갈고 모심기로 로터리 작업, 가을엔 탈곡다니며, 농한기 겨울에는 부산, 김해 등에 벽돌공장에 취업해 봄까지 3년간 일하면서 자동차 세차장과 카센터, 미래를 위한 사과 과수 농사지으면서 살았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살면서 많은 고통과 고충이 있었지만, 제가 목표로 세운 모든 것에 대한 중도포기는 없었으며, 비굴하거나 정당하지 못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최루가스와 물대포, 삭발, 한미 FTA 협정 쌀개방 반대 홍콩 원정시위, 목숨 건 바다 투신, 정부수매가 인상과 농권 확보, 비정상적인 농업정책, 농민을 위한 농협 개혁 앞에선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제 문경을 위하여 죽을 각오로 일 한 번 해보겠습니다. 벼랑 끝으로 내달리는 문경을 그냥 볼 수가 없습니다.

저의 출마 동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인으로서 농협에 대한 불만이 저를 농협 이사로 출마하여 농협 이사로서 조합원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하였으나 재선을 하면서 조합에서 농민께 할 수 있는 일이 제약되었으며, 시의원이 된다면 농업정책을 통한 농업인을 대변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낙선과 도전을 반복하며 시의원 당선으로 감홍 확대 재배 등 지역 발전과 농업인에 대한 일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지금도 일부는 계속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농업용 중장비 자격증 취득 교육입니다. 처음부터 순탄치는 않지만 농협과 교육장을 수차례 방문하여 설득 끝에 농민 조합원을 위하여 농협이 1 부담 , 교육생이 1 부담, 중장비 학원 원장께서 1을 부담으로 시작하여 1,00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께서 굴삭기 , 지게차, 스키 로우터 자격증을 취득하여 유용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 사업은 우수한 사례로서 전국의 지방 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은 우리 다음 세대 미래를 위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늘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한 중도포기는 없었으며, 비굴하거나 정당하지 못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시의원 당선으로 감홍 확대 재배 등 지역 발전과 농업인에 대한 일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지나간 일들이지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신기산업단지뿐 아니라 모든 부지에 대하여 공장용지 매각보다는 새만금 특별법에 의한 장기 임대처럼 대기업 삼성 , 현대, 기아에 무상 대부를 집행부에 건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미래 산업은 그 당시 자동차라고 생각하고 수소차와 전기차에 대한 나름대로 각종 자료를 통하여 배터리가 미래 먹거리라 생각하며 신재생에너지 전기차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의 배터리 개발을 하기 위하여 많은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문경은 법적 하자가 없다면 50년간 무상으로 대기업에 임대하자고 주장하였습니다. 저의 설득력 부족으로 결국 무산되었지만, 2021년 상주시의 SK 머티리얼즈(밧데리)에서 8천억원 투자 합의 뉴스를 보는 순간,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아쉬움에 가슴이 도려내는 심정이었습니다.

2017년 젊은 층의 문경 이탈을 막기 위하여 내 집 마련을 위한 보금자리 주택 조례안을 상정하였으나 시기상조와 주택보급율 등의 이유로 상임위도 통과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시장이 된다면 현대와 자금과 같은 구조로 주택구입비의 50%에 대한 이자 지원을 15년간 장기 지원하여 무주택자에 대한 내 집 마련 꿈를 실현시키겠습니다.

우리 문경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집중 투자할 때라 생각합니다. 50억원 100억원 투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얼마든지 할 수 있기에 투자의 효과를 지속할 수가 없습니다. 전, 현직 시장님께서 많은 기반정비를 잘하셨기 때문에 오로지 문경시민께서 부자가 되시도록 만들면 됩니다.

저는 인구증가를 위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업유치, 귀농·귀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일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저 출산에 대한 정책으로 몇 백조의 예산을 쏟아붓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궁여지책으로 지방자치 단체에 검증도 되지 않은 정책을 예산으로 밀어붙이고 지방 재정만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문경의 현실은 특별한 대책,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IT산업은 인력과 인재 부족으로 꿈도 못 꾸며 지금 세계가 가고 있는 IT산업의 발달은 지방 소멸위기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IT산업이 낳은 후유증은 일자리가 없어지며 지방의 고령화 어르신들께서는 문맹인으로 가고 있으며 그것이 오히려 소외계층으로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각하기도 끔찍한 일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문경은 지도의 중심이라고 늘 말씀하시면서 중심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경을 중심으로 한 시간 거리의 도시가 10개 시·군이 있으며 인구 114만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미래 먹거리는 7만 시민의 자급자족이 아닌 110만명을 상대로 문경시민의 먹거리를 위한 시책을 펼쳐야 합니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

문경에 전국 최초 전문 스포츠 재활과 의료 및 요양 센터를 건립하겠습니다.

2,000억원이 투자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건강, 요양 재활 센터를 건립하여 110만명이 아니라 대한민국 5,000만명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문경으로 올 수밖에 없는 최첨단 1대 1 맞춤형 시스템으로 운영, 일자리 창출과 경제를 살리고, 지방 소멸위기를 막겠습니다. 또한 이로 인한 맞춤형 재활의료기기 타운 건설로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정책을 펴 시민소득 향상으로 2차 성장발전을 하겠습니다.(부연설명)

어게인 문경, 문경을 우리나라 재활센터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불의의 사고나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 수술 이후의 회복, 언어장애, 스포츠 재활 등으로 문경은 새로운 문경을 건설해야 합니다. 태백시의 태백 교도소 유치로 직접고용 500명, 간접 인구유입 효과 1,500명이 됐습니다.

인구 7만 이하의 자치단체는 고령화로 인한 급격한 인구 감소와 저출산은 우리 자식들에게 희망이 없는 문경을 물려줘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안보이니까 청년들의 미래도 없으니 당연히 지방 소멸론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정치가 무엇입니까?

정치는 국민을 배부르게 하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하는 아주 단순한 일입니다.

몇 가지 시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저는 8,000억원 예산을 1조의 효과가 있도록 살립살이 히겠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폐광 지역개발기금도 있습니다.

● 확실한 복지시스템으로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전 문경시민을 안전 복지 공제(보험)에 가입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어르신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개선하겠습니다. 코로나가 진정된다면 마을회관을 이용한 마을별 공동 식사를 제도화하겠습니다.

● 도심 주변 자연 그대로의 파3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용료의 50%, 지역화폐 연 50억원으로 순환시켜 재래시장과 식당을 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 기업인들을 위한 상공회의소 건립

● 퇴직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하루 4시간 주 20시간 근무하는 사회적 기업 운영. 소각장 폐열을 이용한 종묘(모종 생산, 모종 구입비용 시장으로 유입) 및 도시 아파트 베란다 식물화분 제작.

● 중앙시장 가림 시설 설치

●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유류지원(한시적)=기존 농업인 1t 화물차 및 상업 및 기타 생계를 위한 소상공인을 위한 차량 연 365L

● 대형차 주차 및 차고 설치. 시내 중 대형차의 주차로 사고 위험 해소 및 주차난 해결방안 점촌 기차역 부지 임대(약 7,000평) 2.5t 화물차 이상 대형 화물차 전용 차고(저비용 주차)

●기적의 놀이터 개발. 자연 그대로를 이용한 유아, 초등생 지능발달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센터 설치. 학생수의 감소와 학생들의 요구 프로그램 증가로 선생님들의 과중한 업무(교육 관련 선생님과 토의 중)인 현실에서 서울 못지않은 교육환경 조성 교육지원비 증액

● 유망종목 스포츠 학교체육 육성(유·소년, 중, 고)

● 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에 대한 지역 정착지원 연 100만 원(연도별 지원으로 4년 안에 전면 시행, 기업과 학부모 안정)

● 대학 등록금 대출로 인한 불행한(신불자 발생) 일들를 미연에 방지하겠습니다.

● 농촌경제의 활력을 위해 인력 부족으로 인한 고충 해결하겠습니다.(동남아시아 지방자치단체와 교류). 농산물 공판장 설치(대형). 지역 농업인이 참여(자가 생산 유기농산물, 제철 농산물 판매)하는 읍·면 단위 농산물 직거래 매장 설치

● 온라인 판매망 강화(홈페이지, SNS 운영자 지정) 각 농가별 상표등록 개별농가 수익 극대화

● 쌀 브랜드화 시장경제진출

● 과수 육성품종 관리 강화. 감홍 지역특산품 선정 문경사과 타 지역과 차별

● 명품 약돌한우, 약돌돼지 상설 구이터 단지 조성(산양 금천 중심)

● 소 축분 처리시설 설치 100억원(돔형 음압시설 문경 축산농가 축분 수거 퇴비 재활용 기존 유기질 비료 지원 금액 일거 양득)(부연설명). 한시적 일자리 창출 지역별 공동 볏짚, 사료작물 파종 및 베일러 작업단(볏짚 제거 후 사료용 작물 파종 조기 수확 후 벼 이양. 휴경지 이용에 따른 보상제도 생산된 조사료 축산 농가 보급 수입 풀 대체효과) (부연설명)

● 오미자 공동 브랜드, 공동작업

● 표고버섯: 전국 경매장 설치 버섯 종류 문경 중심으로 양성(공판장 설치로 해결)

● 배추, 야채: 신선채 판로 구성(공판장 설치로 해결). 배추 공동 절임 공장 설치(비용 절감과 환경 개선 작업)

● 문경시 농산물 홍보 전략 수정. 엄격한 관리 고품질 장려 문경시장 직접 홍보 중앙언론, TV 등 농업인이 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 레포츠 분야

● 문경 케이블카, 곤돌라 설치(민간사업 유치)

● 상무부대 주변 각종 보조구장, 숙박시설 조성. 전국 체육인들의 전지 훈련장으로 육성(경기 활성화)

여기에 언급하지 않은 많은 사안에 대하여서는 제가 별도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가 의정할동하면서 메모하였던 좋은 시책과 예비선거 기간 중 많은 의견 청취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도화할 것은 제도화하겠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모든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저 이응천은 8년간의 의정할동의 경험이 문경을 재활시키겠습니다. 우리나라 중심 문경, 문경을 정말 우리나라의 중심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시민경제의 도움이 되지 않은 사업은 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질문받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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