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24 오후 05:44: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여름 밤 진남 버스킹
마성면 신현리 윤정열 씨(47) 주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19일(월) 11: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진남 철로자전거 역사 앞 주말 저녁 버스킹
ⓒ 문경시민신문
초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진남교에는 주말 저녁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거리두기 방역을 준수한채로 옹기종기 모여서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식히며 생음악에 취해 같이 박수를 치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곤 한다.

경북 팔경 중 제1경인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주말 저녁 7시 30분 경이면 생음악을 시작하는 마성면 신현리 윤정열 씨(47)는 "그저 노래가 좋아 시작하게 되었고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같이 흥겨울 수만 있다면 만족한다"고 말한다. 전국 노래자랑 인기상을 받은 실력가인 윤 씨는 "단지 노래가 좋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말 저녁 이곳을 지나는 자전거 동호인들에게는 익히 알려진 명소로 진남철로자전거역사 앞 풍경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좋아하는 곡을 신청하거나 같이 기타를 반주로 노래를 부르기도 하며 잠시의 휴식에 더위와 피로를 풀고 있다.

주말 저녁 한여름 밤의 더위를 씻겨줄 진남 철로자전거 역사 앞 버스킹엔 이곳을 찾는 야영객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노래와 박수로 코로나 19와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경 진남을 연출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송이 채취 주의보!
문경시의 석고대죄 호소에도 문경..
고윤환 문경시장님의 웬 '석고대죄?..
제8대 문경시장 선거에 강수돈 씨(5..
문경레저타운 이문영 전 대표, 식자..
Der einsame hirte (외로운 양 치기..
점촌라이온스클럽, 추석 명절 맞이 ..
현재는 을사10적을 논해야!
누가 아리랑을 부르는가?
(사) 보현 사트야 아쉬람, `2021 가..
최신뉴스
문경유치원(원장 최현해), 오미자..  
문경시, 농식품바우처사업 선정!  
문경시,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맞이 '..  
문경레저타운 이문영 전 대표, 식..  
진남 철로자전거역---오미자테마터..  
문경소방서, 수난 사고 소방 드론 ..  
농암초, 영어마을 체험 학습을 통..  
2021 문경찻사발축제 특별 기획 랜..  
<명사 칼럼> 하늘에만 천사가 사는..  
노조의 고공 농성, 이전 정부에 비..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  
문경시,「제70회 문경시민체육대회..  
잘되고 싶으면  
문경소방서, 추석 명절 주택용 소..  
동성초병설유, 추석 맞이 전통 놀..  
송이 채취 주의보!  
누가 아리랑을 부르는가?  
문경살리기 범시민운동추진본부, '..  
고윤환 문경시장, 추석 연휴 비상 ..  
임이자 국회의원(56 국민의힘 상주..  
산양면 단체 및 직원, 급성골육종 ..  
산양면청년회, 급성골육종 투병 중..  
문경관광진흥공단, 추석 명절 고객..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56 상주..  
문경대학교 캠퍼스, 영그는 알밤과..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56 상주..  
문경시청, '여자실업소프트테니스(..  
안전하고 행복한 전통시장 만들기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  
마성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마..  
일해건설(주)·문경환경, 사랑의 ..  
양산천마을 추석 명절 맞아 가은읍..  
문경읍새마을협의회, 보건소 의료..  
문경시, 시민의 생활 속 캠페인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