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3 오후 06:11: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자율방범연합회 제8대 도명흠 회장 취임
배려와 단결로 하나 되는 문경자율방범연합회로 만들 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2일(화) 15:2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앞줄 좌에서 여섯번째 꽃다발 안은 분이 신임 도명흠 회장
ⓒ 문경시민신문
문경자율방범연합회 제8대 회장에 도명흠 수석부회장이 취임했다.

문경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6일 M컨벤션 웨딩홀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박명수 문경경찰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 김덕희 교육장, 탁대학 운영위원회위원장, 황재용 총무위원회위원장, 진후진 문경시의회의원, 임해준 경상북도회장, 백신선 여성회장, 송홍섭 전남 영광방범연합회장, 김기용 문경자율방범연합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그리고 각급기관 단체장, 13개 지대 대장을 비롯한 임원, 축하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남기호 회장의 이임과 제8대 도명흠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연합회기를 선두로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함께 입장한 남기호 이임회장과 도명흠 취임회장이 자리하면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행동강령 낭독, 시상,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연합회장 인준패 전달, 이임 회장단 공로패 전달, 예도 전달, 취임사, 격려사. 축사, 연합회 임원 및 각 지대장 소개, 케익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남기호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각 지대의 일치된 단결과 화합으로 문경시민의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는 각오로 회장의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보니 그 나름의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 한다”며, “먼저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각 지대장을 비롯한 임원, 그리고 대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특히 문경자율방범연합회가 제대로 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고윤환 시장께 감사드리며, 김인호 의장, 박명수 서장, 김덕희 문경교육장께도 한없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 회장은 “오늘 취임하는 도명흠 회장은 훌륭한 인격과 지도력을 두루 겸비한 분으로 앞으로 제가 못다한 일들을 이뤄주길 바라며 도명흠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원들의 건승을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도명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이임하시는 남기호 회장님은 재임기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적장애 아동과 여성의 인권보호사업인 경상북도 반딧불 프로젝트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문경자율방범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애쓴 결과, 우리 연합회가 경상북도 최우수 연합회로 선정되는 등 많은 일들을 이뤄 놓으셨다”며, “남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대원 여러분들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 회장은 “저는 ‘배려와 단결로 하나 되는 문경자율방범연합회’란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의 파수꾼의 역할을 담당하는 대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히면서, “아울러 역대회장들이 쌓아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항상 생각하고 겸손한 자세로 연합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2년간 문경시민의 안전과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남기호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간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말하면서, “많은 능력을 지닌 도명흠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문경시는 앞으로도 문경자율방범연합회를 위한 일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했다.

박명수 문경경찰서장은 축사에서 “문경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만 40여 건의 미귀가자 수색을 위한 일에 동원, 범죄 취약지 및 여성안전을 위한 순찰활동, 각종 캠페인 참여, 청소년 선도활동 등 경찰치안 현장에 적극적인 협조로 어두운 밤길에 환한 가로등 역할을 해 주신 남기호 회장을 비롯한 대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문경경찰서는 시민들로부터 기쁜 소식을 듣는 문경경찰!을 만들기 위해 ‘19년 문경경찰의 문;경(聞慶)’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이 일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문경자율방범연합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임하는 남기호 회장님 그간 수고 많이 하셨고 도명흠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은 “문경시의 안전을 위한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남기호 회장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취임하는 도명흠 회장께는 축하의 말씀과 함께 좀 더 문경시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일에 더 많은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인호 의장은 “문경자율방범연합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문경시와 협조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 김덕희 교육장은 “문경교육장에 취임 이후 큰 행사에 처음 참석했는데 행사를 지켜보니 문경자율방범연합회의 위상에 놀랐다"고 말하면서, "오늘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그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일에도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4.3 보궐선거 문경시의원 출마자 선..
4.3보궐선거 문경시 나, 라 선거구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개표 결..
문경시 모전동 '아파트 폭탄' 허위..
점촌2·4·5동 김경숙 후보,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문경시 나 선거구 김..
문경오미자, 국제식품ᆞ음료전..
새재포럼 신임회장에 일성콘도&리조..
문경시, 2019 한국 난(蘭)대전 개최
제45회 음악회 대한민국 연예예술 ..
최신뉴스
생의 길잡이, 호미곶 등대의 추억  
21일부터 막오른 문경시 4.3 문경..  
새재포럼 신임회장에 일성콘도&리..  
점촌5동새마을회, 문경향교 봉심행..  
농암면 귀농-귀촌+귀향 확대를 위..  
호계면 ‘새봄맞이 푸르미 공원화 ..  
제1회 문경온천 벚꽃축제, 4월 5일..  
문경시 우리음식연구회 ‘전통 장..  
문경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예찰..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은성로 등 ..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  
동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활발  
문경에서「드론 교육전문가 인력 ..  
경북수지침봉사회, 세미나 및 한마..  
문경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  
문경소방서, 마성남성의용소방대장..  
문경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국..  
문경서중, 학부모 대상 학교설명회..  
문경대학교 캠퍼스, 봄 꽃 잔치 시..  
상주상무프로축구단과 함께하는 축..  
영순면 주택화재 피해가구에 사랑..  
문경 오! 미자네 청년몰, 청소년과..  
제45회 음악회 대한민국 연예예술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지역사랑 ..  
동네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릴레이..  
문경제일병원 학술위원회, '불안장..  
포항 지진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문경소방서 모전남성의용소방대, ..  
문경시 나선거구(점촌2·4·5동) ..  
산양초, 산양면 국토대청결운동 참..  
문경교육지원청, 제410차 민방위의..  
문경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1..  
산불조심 경고판 설치  
문경대학교, ‘라온 로타랙트 클럽..  
문경시, 제410차 민방위의 날) 화..  
포항지진 정부조사단 결과를 신뢰..  
산양초등학교, ‘민방위의 날 화재..  
문경교육지원청,「2019 안전골든벨..  
점촌1동, 2019년 새봄맞이 국토대..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경북 문경시 모전동 115-2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hanmail.net / Tel: 054-554-6333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