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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무지갯빛 비눗방울! 버블쇼!
2022학년도 유치원 찾아오는 버블쇼 관람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04일(월)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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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모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성중) 유아들은 7월 4일(월) 본원 꿈꾸는 놀이실에서 '찾아오는 버블쇼'를 관람하였다. 다양한 공연관람의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은 '찾아오는 버블쇼'를 통해 크고 작은 형태의 다양한 비눗방울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비눗방울을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통해 탐구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이 밖에 액체와 기체의 특징을 유아들의 수준으로 설명함으로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해보는 기회를 얻었고, 비눗방울 액체와 공기가 만났을 때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 비눗방울의 모양을 상상해보는 기쁨도 느낄 수 있었다.

만3세 유아는 “비눗방울이 엄청 커요.”, 만4세 유아는 “비눗방울 속에 또 비눗방울이 생기고 또 비눗방울이 생겼어요!”, 만5세 유아는 “비눗방울을 손으로 만지니까 터져버렸어요. 안개처럼 하얀 비눗방울도 만져보았어요!”와 같이 호기심과 생동감 넘치는 소감을 언어로 표현하였다.

김성중 원장은“버블 쇼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경험으로 유아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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