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2 12:2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로면, 서울시 자양3동 주최 직거래장터 참가
감홍사과, 오미자막걸리, 쪽파 등 직거래장터 인기몰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11월 02일(월) 10:4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동로면은 지난 10월 29일(목) 지역 농특산품인 오미자, 사과 등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2006년 자매결연 체결)‘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

동로면은 2006년부터 자양3동 직거래장터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문경 감홍사과, 오미자막걸리가 서울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오미자막걸리, 국산고추가루, 들기름, 곶감, 쪽파 등 문경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여 약 1천 9백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렸다. 또한 맛있는 문경쌀을 홍보하기 위해 3만 원 이상 구입하신 고객들에게 미소진품쌀(2kg) 1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봉호 동로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자양3동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시민과 농가들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계속 지속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품질 좋은 문경사과와 오미자의 우수성을 전국에 적극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사이동조서(승진)..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29일부터 4일간 차량 진출ㆍ입..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은 세계로 가는 길이다 (하..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애..
문경소방서, 가은119안전센터 ..
문경은 세계로 가는 길이다 (상..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최신뉴스
[논평] 산불 피해 주민 맞춤형..  
2026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  
동로면, 서울시 자양3동 주최 ..  
“비린내 없고 고소해요”… 오미..  
“청․운 with 해피 핼러윈”..  
문경시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에..  
문경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 ‘한 도시..  
문경새재‘황금마패의 길’, 한 ..  
경북도의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경새재에 물든 사과빛 가을, ..  
제9회 문경함창고녕가야학술대회 ..  
「제19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  
42「휴머노이드(Humanoi..  
경북사과, 서울광장에서 수도권 ..  
APEC 정상회의 1주년, 세계..  
문경소방서, 조령산서 길 잃은 ..  
4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문경대학교, 미래교육 대..  
옛 선비의 장원급제길 따라 합격..  
바르게살기운동, 올해 주거환경 ..  
문경시-KT, 문경새재 공공와이..  
문경시 농암면 – 동대문구 이문..  
시詩받이..  
문경소방서, 가은119안전센터 ..  
재향군인회 봉사단 장애인 가정 ..  
문경시의회, 관광ㆍ산림분야 현장..  
작은 손으로 만드는 큰 독도 사..  
배움으로 미래를 잇다! 영순초의..  
약돌돼지 ‘고기칩’ 3종 첫선..  
문경 무형유산 미산 김선식 사기..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  
점촌4동 임촌경로당 준공식 개최..  
“독거어르신 생신 축하 및 출산..  
농암면 새마을회, 출산가구 물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