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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다시 찾고싶은 문경의 맛,‘철저한 위생과 친절’로 완성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3일(화)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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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6월 23일 14:30 문희아트홀에서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주관으로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경·예천지역 휴게음식점 영업주 11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및 식중독 예방 교육 ▲노동법 해설 ▲식품시설 및 영업장 관리와 같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여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식품안심업소 지정 등 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영업주들의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독려 하는 등 관내 외식업계의 전반적인 경쟁령 강화를 도모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드는 데 영업주 여러분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친절과 청결이 곧 매장의 경쟁력이 되는 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시 찾고 싶은 문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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