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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사업체 7,000여 곳, 경제구조 파악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1일(목)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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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국가의 경제정책과 산업구조 파악의 핵심기반을 제공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등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매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이며, 국가·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주요 경제통계의 품질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본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조사는 6월 30일까지 PC, 모바일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창설연월 등 38개 항목으로 외국인 종사자, 인공지능(AI) 활용, 로봇 활용 등 최근 산업구조 변화 및 정책 수요를 반영한 항목도 포함됐다.

문경시 홍보전산과장은 “통계조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된다”며, “사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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