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3:38: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경북의 매력을 한곳에..‘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 공동운영
6월 4~7일 서울 코엑스서‘서울국제관광전’ 대구경북 공동 참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4일(목) 10: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양 시․도의 관광매력을 함께 담아낸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대구·경북 여행’의 진면목을 각인시키는 전략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양 시․도는 공동 홍보관을 통해 지역 관광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상북도는‘여행의 완성! 경북’을 주제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세계유산 자원, 레트로 감성의 경북형 워케이션, 야간관광 콘텐츠 등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특히, 경북 여행상품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를 집중 홍보한다. 현장에서는 경북투어패스, 경북e누리, 예비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 등 다채로운 상품을 소개하고, 도 지정 전담여행사와 함께 B2C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특별존도 운영한다.

대구시는 ‘열정이 여행이 되는 곳’을 주제로 대구만의 역동적인 도심 관광 매력을 적극 어필한다. 대구 여행의 필수 코스인 ‘대구시티투어’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이용 및 구입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대구로 이끌 계획이다.

아울러 양 시․도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공동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포토키오스크, 에어볼 뽑기 게임,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되어 대구․경북 관광브랜드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서울국제관광전은 ㈜코트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국 4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총 500개 부스 규모로 성대하게 개최된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이 가진 고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 마케팅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대구․경북의 공동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점촌도서관, 청사(靑史)초롱 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