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1:2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신 숲 흔들흔들 밧줄 징검다리 건너며 모험심 쑥쑥!
관내 7개 병설유치원 연합 밧줄놀이 체험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2일(화) 13: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동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영호)은 5월 29일(금), 영신 숲에서 관내 7개 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어우러지는 「친구야! 반려숲에서 함께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체험은 유치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스마트폰과 실내 놀이에 익숙한 유아들에게 대자연 속에서 마음껏 신체를 움직이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영신 숲에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게 설치된 다채로운 밧줄 놀이터가 펼쳐졌다. 원아들은 숲속 나무들 사이에 연결된 밧줄 징검다리와 밧줄 짚라인을 타며 짜릿한 모험심과 균형감각을 길렀고 밧줄 방방 위에서 마음껏 뛰어오르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신나게 뛰어논 후에는 밧줄 해먹에 누워 시원한 숲 바람을 맞으며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만끽하기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숲에서 친구들과 함께 밧줄 짚라인을 타니까 하늘을 나는 것 같고 정말 즐거웠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동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최신뉴스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문경여중, 꽃 식초로 환경 보호..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  
문경시 보건소「아토피는 물렀거라..  
“더 큰 꿈을 키워요.”, 문경..  
“청소년의 관심을 진로로 잇다!..  
문경시, 9월부터 통합돌봄 ‘방..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제10회 문경시장기 경북 궁도대..  
문경시, 생성형 AI 활용 대응..  
점촌중앙로타리클럽, 생명 나눔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