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5 13:37: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회·경제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명품 오미자 주류시장까지 섭렵
독보적인 다섯가지 맛으로 명품 원료 입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2일(금) 09: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대한민국 최대 오미자 주산지인 경북 문경시의 ‘문경 오미자’가 독보적인 매력과 진가를 다시 한번 세상에 알렸다.

최근 롯데칠성음료가 문경산 오미자 과즙을 더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 오미자’를 전격 출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를 계기로 오미자가 가진 독보적인 풍미와 빛깔이 식·음료 및 뷰티 시장을 넘어 주류시장 까지 섭렵하여 명품 원료로서의 위상을 증명해 냈다.

문경 오미자는 해발고도 300~700m의 백두대간 청정 준고랭지 환경에서 재배되어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독특한 풍미를 지닌 오미자는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해 전통적으로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식재료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문경 오미자는 특유의 풍미와 기능성 덕분에 음료, 한과, 소스 등 식음료 분야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과 뷰티·화장품 원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공품의 핵심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오미자 특구 지역이 더욱 활성화되고 농가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오미자 홍보 및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6 · 3지방선거 문경시..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제1회 문경시 협회장배 피클볼 ..
가은읍 주민 80여 명, 김학홍..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김원식 문경시의원 무소속 후보,..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최신뉴스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석가탄..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부처님..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시민 모..  
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  
놀이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  
“보수우파 기세, 경북에서 전국..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센터 ..  
지역민 역량강화를 위한 ITQ..  
2026년 꿈이 춤춘다, K-P..  
문경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지방..  
문경교육지원청, 독도 온(On)..  
「사랑이 꽃피는 학교」스토리 사..  
해인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가은읍, 부처님 오신 날 맞아 ..  
문경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발전 ..  
문경문화예술회관 6월 영화 상영..  
문경시, 문경소방서 협업으로 산..  
가은에서 시작하는 삶의 인문학..  
문경시, 명품 오미자 주류시장까..  
우리 모두 건강해저염 ! 영양교..  
문경새재, 조선으로 체크인! 한..  
경북산림과학박물관‘야생화 특별 ..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  
이철우 후보, 유세 첫날 영천·..  
문경소방서가 내린 ‘안전소방단비..  
청산아 용산아..  
[호서남초] 「흡연예방교육 나바..  
[호서남초] 안전한 호서남, H..  
문경여자중학교, 인성 교육 주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