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5 13:35: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출정식 대성황! 중앙 무대 거물들 ‘전폭 지원’
주진우 의원,김학홍 후보는 중앙무대서 검증된 인물, 문경 이끌 깨끗한 행정가”치켜세워- 임이자 의원 등‘원팀 국민의힘’총출동 속 수많은 인파 운집,압도적 세 과시- 나경원 의원“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절‘경주 APEC 유치 기적’일궈낸 최고 행정전문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2일(금) 03: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중앙정치권 거물급 인사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 압도적인 세를 과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학홍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흥덕동 회전 로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정중히 고개를 숙이며 첫 인사를 건넸다.

비를 맞으면서도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김 후보의 모습은 출근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출근길 인사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7시 부터 개최된 대규모 출정식은 시작 전부터 모여든 수많은 지지자들과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현장은 신나는 선거 로고송과 함께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이 담소를 나누며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이 당당히 입장하자 지지자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으며, 중앙정치권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찬조연설이 이어지면서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검사 출신 주진우 의원은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의 유세 현장 찬조 연설에 올라, 문경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성원에 놀라움을 표하며 김 후보가 문경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거듭 강조했다.“현장에 모인 문경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결집력을 보며,“문경이 진정한 보수인지 가슴 깊이 실감했다”며 “이렇게 많은 지지자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결집해 주실 줄은 몰랐다”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찬사를 보냈으며, 공천 배제(컷오프) 정당성을 조목조목 짚었다.

ⓒ 문경시민신문
주 의원은 "당에서 엄격한 검증을 거쳐 상대방 후보를 컷오프(공천 배제)시킨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라고 이어 "공천 결과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뛰는 것은 정당 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더 이상 문경시민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무소속 후보는 즉각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수위를 높였다.

지역구 의원이자 선대위원장인 임이자 국회의원이 마이크를 잡고 원팀론을 통한 속도감 있는 지역 발전을 강력히 주장했다. 임 의원은“문경의 획기적인 도약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예산과 정책을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도지사도, 국회의원도, 시장도, 시의원도 모두가 국민의힘으로 똘똘 뭉쳐 하나의 팀이 되어야만 문경 발전에 엄청난 속도감이 붙는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문경 발전의 엔진으로 삼자”고 목소리를 높여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나경원 국회의원은 김학홍 후보의 독보적인 행정 역량을 치켜세우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나 의원은 찬조 연설을 통해“김학홍 후보는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두루 거치며 방대하고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은 인물”이라며,‘경주 APEC 정상회의 유치 및 성공개최를’라는 기적을 일궈낸 장본인이 바로 최고 정책전문가 김학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경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및 경북도와 곧바로 소통할 수 있는 김 후보가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의원은 "나는 오랜 정치 인생 동안 단 한 번도 당적을 떠난 적이 없다"며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피력한 뒤, "공천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늘 당의 결정을 존중하며 당적을 굳건히 유지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 의원은 "공천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곧바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행동은 자신을 키워준 당을 배신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문경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니다"라고 규탄하며, 오직 정통성 있는 국민의힘 공인 후보인 김학홍 후보만이 문경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마지막으로 오른 김 후보는 중앙정부에서 쌓은 탄탄한 네트워크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서 경북 도정을 총괄했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내 고향 문경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특히 김 후보는 자신이 가진 강력한 추진력과 세일즈 행정의 성과를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는“경북도 행정부지사 재임 시절, 경주 APEC 정상회의 등 국제적인 무대를 활용해 문경의 자랑인 세계적 수준의 ‘문경 도자기’와 명품‘감홍사과’오미자 등 지역 특산물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발로 뛰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처럼 일해 본 사람, 성과를 내 본 사람만이 문경의 경제를 살리고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며“말만 앞서는 정치 시장이 아니라, 중앙과 도정을 모두 섭렵한 검증된 능력으로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고, 시민 모두가 화합하는 깨끗하고 풍요로운 명품 도시 문경을 완성하겠다”며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 유세를 마무리했다.

김 후보 선거캠프측 관계자는“첫 유세 때부터 엄청난 인파가 몰려 문경의 변화를 열망하는 뜨거운 민심을 확인했다”며“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반드시 압승을 거두고, 공백 없는 청렴한 문경 시정을 선사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비쳤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6 · 3지방선거 문경시..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제1회 문경시 협회장배 피클볼 ..
가은읍 주민 80여 명, 김학홍..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김원식 문경시의원 무소속 후보,..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최신뉴스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석가탄..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부처님..  
신현국, 24일 유세에서 “공약..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시민 모..  
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  
놀이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  
“보수우파 기세, 경북에서 전국..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센터 ..  
지역민 역량강화를 위한 ITQ..  
2026년 꿈이 춤춘다, K-P..  
문경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신현국 후보, 21일 첫 유세 ..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지방..  
문경교육지원청, 독도 온(On)..  
「사랑이 꽃피는 학교」스토리 사..  
해인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가은읍, 부처님 오신 날 맞아 ..  
문경읍주민자치위원회, 지역발전 ..  
문경문화예술회관 6월 영화 상영..  
문경시, 문경소방서 협업으로 산..  
가은에서 시작하는 삶의 인문학..  
문경시, 명품 오미자 주류시장까..  
우리 모두 건강해저염 ! 영양교..  
문경새재, 조선으로 체크인! 한..  
경북산림과학박물관‘야생화 특별 ..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  
이철우 후보, 유세 첫날 영천·..  
문경소방서가 내린 ‘안전소방단비..  
청산아 용산아..  
[호서남초] 「흡연예방교육 나바..  
[호서남초] 안전한 호서남, H..  
문경여자중학교, 인성 교육 주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