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1 07:26: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봉춘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국민의힘 탈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불복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목) 17: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의회 ‘라’ 선거구(점촌1동·3동·호계면) 장봉춘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불복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주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봉춘 후보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공천은 납득하기 힘든 결과이며, 지역사회에서 ‘사천’이라는말이 돌 정도로 공정성이 훼손되었다”고 비판하며, “하지만 이 결과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는 ‘생활 정치’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후보는 “저의 목표는 단순히 정당의 공천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점촌1동 · 3동 · 호계면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결과에 있었다”며, “이제 특정 정당의 틀에서 벗어나 준비된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 여러분께 직접 공천을 받겠다”고 강하게 어필 했다.

장 후보는 이어 “중앙 정치의 논리가 아닌 우리 동네의 현안을 가장 잘 아는 일꾼이 누구인지 유권자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정당 정치를 넘어선 진정한 생활 정치인으로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 후보의 무소속 출마 선언에 따라 해당 지역구인 문경 ‘라’ 선거구의 선거 구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 일꾼론을 내세운 장 후보의 행보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국 민 의 힘 경 선 승 리 ..
신현국무소속후보 '정책선거와 비..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문경시, 재정위기 우려에 ‘사실..
최신뉴스
「휴머노이드(Humanoid) ..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경제일..  
박춘남의원 ‘라’ 선거구(점촌..  
민주당 경북도당 선관위, 광역 ..  
장봉춘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논평] 노동의 경계가 사라진 ..  
농협 문경시지부,‘농심천심 미래..  
학교에서 만나는 따뜻한 집밥..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  
문경경찰서, '어르신 교통안전 ..  
2026학년도 동성초 체육한마당..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소상..  
공연으로 공감하고 강연으로 이해..  
호국안보현장 체험 실시..  
창의적 탐구로 미래를 열다!..  
점촌중, 한동대학교와 IB교육 ..  
웃음도 선물도 두배! 아이들의 ..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  
김경환의원 무소속출마 및 선거사..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제6회 ..  
문경시, 적정·심층시비 실천 캠..  
2026년도 상수도 현장민원실 ..  
문경시보건소, 비만예방 합동 캠..  
문경시, 2026년도 지역사회건..  
문경도자기박물관 국제도자교류전 ..  
문경시, 2026년 찾아가는 성..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  
문경시, 직원 대상 스피치 및 ..  
진후진의원 국민의힘 탈당 무소속..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문경소방서, 산악사고 대비 특별..  
문경관광공사, 쾌적·안전한 찻사..  
문경시가족센터, 글로벌선진학교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