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1 19:58: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회·경제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템 도입
고령환자 맞춤 통합의료 실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1일(화) 15:1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제일병원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 강화를 위해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

이번 협진 시스템은 기존 양의학 중심 진료에 한의학을 접목한 것으로, 환자의 증상과 체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통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협진 과정에서 침구요법, 한방물리요법 등 한방 치료를 병행 적용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환자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만성질환, 근골격계 질환, 통증 관리, 노인성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진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주요 진료과와 한방 진료과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검사, 진단, 치료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문경제일병원(병원장 강신화)은 “양·한방 협진은 단순한 병행 진료가 아닌 환자 상태에 맞는 최적의 치료 방안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것”이라며 “특히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 환자에게 침구요법 및 한방물리요법을 포함한 통합적 접근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경제일병원은 향후 협진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및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지역 내 고령환자 통합의료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최신뉴스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