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6:45: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탕 반박,’‘재탕 고소’대신 이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
[대변인 논평]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3일(월) 14: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3일 자신의 안기부 포항분소 소장 근무시절 고문 관여 의혹을 당 차원에서 검증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3년전 대법원에서 허위사실로 기사 삭제 판결을 받았던 기사를 MBC가 사실상 재탕한 것”이라며 “선거에 악영향을 미치려는 의도가 다분해 기사 삭제 청구와 형사 고소를 해놓은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이 후보의 반박과 고소가 오히려 ‘재탕’이다. 오히려 이번 기회에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면 될 일이다.

이미 관련자들이 기소 의견으로 지난 1월 검찰에 송치됐고, 경찰의 2차 보완수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이 후보측은 ‘재탕 보도’를 탓하기에 앞서 ‘재탕 반박’과 ‘재탕 고소’를 멈추고, 성실히 수사받기를 요청한다.

뿐만 아니다. 당의 의혹 검증에도 성실히 응하여 개인 의혹으로 당과 전국의 예비후보들에게 ‘고문정당’의 불똥이 튀지 않도록 깊이 고민하시길 바란다.

불과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파상 공세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이 후보가 애국, 애당심으로 국가, 경상북도, 당의 발전을 위해 애쓴 것은 충분히 인정한다.

이번 사태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어떤 수준으로 확산될지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 후보의 인품과 경륜에 걸맞는 결심을 기대한다.

다시 한번 이철우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

2026년 3월23일

김재원 예비후보 승리캠프 박재갑 대변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