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이자 재경위원장, “국익 최우선! 재경위는 절차대로 간다”
“재경위, 법안 지연·방치한 사실 없어…야당 책임론은 명백한 사실 왜곡”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04일(수) 18:14
공유 :   
|
|
|  | | | ⓒ 문경시민신문 |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4일(수) 자신의 SNS에 “국익 최우선! 재경위는 절차대로 갑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임 위원장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으로부터 대미 관세 인상 및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한 정부 대응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에는 국민의힘 박수영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간사를 비롯해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참석했다.
임 위원장은 “아쉽게도 오늘 보고에서도 달라진 내용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정부와 여당은 야당이 입법을 지연시켰다며 책임을 돌려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재정경제위원회는 정치적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국회법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돼 왔고, 이제 논의 시점이 도래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재경위가 법안을 지연시킨 적도, 논의를 방치한 적도 없다”며, “정부와 여당이 야당에 책임을 돌리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했다. 또 “제가 이 법을 막아설 것이라고 비판해온 주장에 대해 분명한 유감을 표하며, 정당한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익 앞에 여야는 없으며,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위원장으로서 설 전에 업무보고와 현안질의, 법안 상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양당 간사가 협의해 일정을 조율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임 위원장은 끝으로 “재경위는 앞으로도 국회법 절차에 따라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운영될 것”이라며, “국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대규모 투자법을 다루는 만큼 서두르지도, 늦추지도 않고 절차대로 가겠다”고 강조했다.
|
|
|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 |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
경북교육청, 인도네시아와 K-직.. |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
쪼물딱 봄철 요리 ‘화분 컵케이.. |
점촌도서관, 이야기꾼 박현숙 작.. |
문경서중학교, 4월 셋째 주 ‘.. |
“학생부 신뢰도 높인다 … 문경..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어르신.. |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국민.. |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 |
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 |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 |
경북도, 현장 중심 안전 감찰 .. |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화.. |
문경농협 2025년 NH농협 손.. |
그해 봄날의 아픔, 우리는 기억.. |
문경소방서 의료시설 화재안전교육..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6개 지방.. |
경주 월성중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데이!.. |
1일 메이커교육 북부메이커센터 .. |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 |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어울.. |
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 .. |
[논평] 세월호 12주기, ‘기.. |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