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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교원이 교육 현장에서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 경감과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서 특정 교감에 대한 조직적 괴롭힘은 사실이 아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31일(토)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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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1. 언론 보도내용
이로운넷에서 「포항 J고 교감, 음독 극단적 선택...경북교육청 ‘조직적 괴롭힘’ 원인① (1.30.(금)」, 다음과 같이 보도

◦경북교육청 지속적 ‘찍어내기’ 정황 다수, 교감 정신적 스트레스로 음독 극단적 선택, 다행히 목숨은 건졌으나 스트레스는 여전,

◦그 원인은 경북교육청의 ‘조직적 괴롭힘’과 ‘찍어내기’, ‘표적 감사’, ‘교육감 선거 관련 반대편 제거’, ‘무한 행정 점검’이 주요 원인이라고 제기하였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언론에서 언급하고 있는 경북교육청에서 특정 교감에 대한 조직적 괴롭힘은 사실이 아닙니다.

부서별 행정 행위는 법원의 결정에 따른 행정기관의 의무적 집행과 외부인의 민원 신청에 따른 최소한의 확인 조치였습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공무원의 선거 관여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 향상과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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