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22:0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회·경제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署, 금융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감사장 수여
은행원 기지로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물품 대리 구매 사기(노쇼 사기) 예방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7일(화) 12:2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이규봉)에서는 지난 27일, 전화금융사기 범죄 피해를 예방한 문경제일새마을금고 문경점에 근무하는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 12일, 은행을 방문하여 650만 원을 송금하려는 고객에게 송금 사유를 물어 고객이 본래 하는 일과 상관이 없는 물품 구매 대금 지급차 송금한다는 사실을 확인, 최근 유행하는 물품 대리 구매 사기(일명 노쇼 사기) 피해자 임을 직감하고, 송금을 지연시킴과 동시에 즉시 112에 신고함으로써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

물품 대리 구매(노쇼 사기)란 범인이 식당에 전화를 걸어 공무원 등, 각종 단체를 사칭하여 음식 주문을 하고 식당에 판매하지 않는 다른 제품을 범인이 알려주는 업체에 대신 구매해달라며(대리 구매) 부탁, 추후 음식값과 구매 요청한 물품까지 한 번에 결제하겠다고 속여 피해자가 우선 대리구매 하게 한 뒤 잠적하는 수법이다. 최근에는 식당 뿐만 아니라 의료용품 판매점, 공장 등 업종과 규모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추세로 모든 자영업자들이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도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노쇼 사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업종을 불문하고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업장에 팔지 않는 물품을 대리 구매 요청하는 경우 범죄임을 의심해 봐야하고 일부라도 예약금을 받거나 해당 기관에 공식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주문자의 신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