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차사랑회( 회장 한애란,사무국장 박윤일 )는 지난12월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수도권의 상류엘리트지식인으로 구성된 서울차인회와 친선교류차회를 개최했다.
이 차모임은 문경에서 지난해 8월 창립한 차문화단체로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차문화를 익히고 연구하며 사회에 확산해 나가는 단체이다.
이 모임에는 한애란 명연예다원 원장, 박인원 전 문경시장, 김영우 국학연구회 이사장,박정건 치과원장,김영숙 시의원,고상범 시의원, 권갑하 박사, 황재용 시의원,박윤일 서울차문화포럼 사무총장, 김병해 새재리아리조트 대표,황준식 문경조합장,황봉학 전 문경예총 회장,김동희 문경미디어아트홀 대표,윤용건 동국대교수,권혁인 중앙대교수,이정복 계명대교수,김영식 무형문화재,김미자 여성중앙협의회 회장,백화자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김동일 양산포럼회장,천호진 농협발전연구회 회장,박경희 K조합이사장,임순권 전 삼성그룹 상무, 이상배 화백,장명중 교장,윤원섭 세무사 등 문경의 대표적인 지식인층 인사들이 모여 차문화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친선교류차회는 서울차인회 회원 및 문경차인회 회원 1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박윤일 서울차문화포럼 사무총장은 특강을 통해 “우리사회의 교류문화가 음주중심으로 되어 음주교통사고,각종폭력사고,가정분열,건강악화 등의 그 부작용이 적지 않다며, 이 문제는 사회지도자층 지식인이 앞장서서 건전한 교류문화인 차문화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과 아울러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서울차인회는 문경의 박윤일 교수가 지금부터 26년전 서울에서 차문화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수도권 엘리트지식인들과 같이 창립하여 오늘날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주목받은 문화단체로 부상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