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2 17:50: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다섯 가지 맛 속에 배움을 담다
문경초등학교병설유치원 찾아오는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4일(수) 15:1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은정) 유아 19명은 9월 23일(화) 전통 음식 체험활동 및 생태 체험의 하나로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은 우리 고유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며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계절 재료를 활용하는 조상의 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먼저 오미자의 특징과 맛, 그리고 우리 몸에 좋은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오미자의 촉감, 냄새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깨끗하게 손질한 오미자에 비정제된 사탕수수 원당을 켜켜이 담아 직접 오미자청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유아들은 100일 후에 맛있는 오미자청이 된다는 설명을 들으며 기대감을 보였다.

김은정 원장선생님은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자연의 재료가 시간이 지나 변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문경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전통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최신뉴스
점촌고, 일본 오사카대·교토대 ..  
문경여중, ‘제14회 나라사랑 ..  
AI와 미래 항공기술 체험으로 ..  
문경시, 친절 실천 간담회 개최..  
문경시, 2027년 경북미래교육..  
강원랜드 지원, 문경시니어클럽 ..  
문경시, 공금횡령을 예방을 위한..  
‘하하하’웃다 보니 활력이 쑥!..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장 이..  
호계면 새마을회, 말복 맞이 경..  
문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문경시의회, 해외 연수 전격 취..  
폭염에 지친 고추, 고온·건조한..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