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0 20:38: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포토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프랑스입양 장금순(61 )씨 문경에 살고 있는 친부모,친척을 애타게 찾아
9살에 점촌 초등학교를 입학하여 1학년 생활 중 프랑스로 입양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화) 16: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입양당시 장금순씨 9살 (점촌초등학교 1학년)
ⓒ 문경시민신문
장금순(64년생-61 여) 씨는 (프랑스명 프랑소와즈) 입양 당시의(1973년 4월 4일) 기억으로 가정 불화로 인한 어머니는 여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갔고, 장금순 씨는 문경에 있는 삼촌 집에 살았다고 하며 삼촌은 키가 큰편이고 마른 체격이었다고 한다.

ⓒ 문경시민신문
아버지가 장애로 다리 한쪽 무릎 아래가 없어 양쪽에 목발을 짚고 다녔으며 아버지는 첫 부인과의 사이에서 딸 2 아들 1을 두었으며 의붓 오빠가 군복 입고 있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고 하며 장금순 씨는 문경에 살았던 풍경들을 기억하고 있고 우물이 있으며, 기차길이 있었다고 하고 몇 년 전 그 기억을 더듬어 문경을 찾아 이곳 저곳 여러군데를 헤매었지만 가족을 찾을 수는 없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리고 점촌 초등학교에 의붓언니와 같이 다녔었고 그때 당시 의붓 언니는 다른 언니가 사는 상주로 가게되었으며 1학년 재학생활 중 대구서 길을 잃어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전한다.

↑↑ 장금순씨 입양당시의 사진,현재모습의 장금순씨
ⓒ 문경시민신문
한편 장금순 씨는 몇년 전 문경시청을 방문하여 번역기를 돌려 안타까운 사연을 이야기 하였는데 사연을들은 직원이 윗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니 "무언가가 닫혀 있다고 하였고, 찾기 어려울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고 아쉬워 했으며 금년 4월에도 가족과 친지를 찾기위해 3번째 방문을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장금순씨는 대구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이후 홀트아동복지를 통해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밝히며 그때의 기억으로 대구경찰서에도 찾아 보았다고 하면서 가족과 친지를 찾는 안타까움에 기사로 공유 해 본다.


*입양 당시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하였으나 그 당시 정확한 기록이 아닐 수 있음

*장금순씨를 아시는분은 - 연락처 010 ~5483~4503. 또는 054) 553~8118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국 민 의 힘 경 선 승 리 ..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신현국무소속후보 '정책선거와 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최신뉴스
이철우, “안전한 경북, 정주민..  
문경소방서, 우리의 안전을 지키..  
문경소방서, 봄철 건조한 기후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경주·..  
봉화 물야중학교 학생들, 경북도..  
문경찻사발, 영양 산나물축제 성..  
진후진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단양국유림관..  
경북교육청, 교육과정․교실수업개..  
경북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  
6-「휴머노이드(Humanoid..  
어버이날 기념 『사랑과 감사의 ..  
새마을지도자문경시부녀회, 어버이..  
경북도,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마성면 신현1리 매년 '효(孝)..  
점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새마을지도자점촌2동남녀협의회, ..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문경시, 2026 문경 찻사발 ..  
부모님 사랑, 우리가 보답해요!..  
학생 눈높이 맞춘 참여형 금융교..  
농협 문경시지부, 문경시 농축산..  
뛰고 놀며 배우는 숲, 꿈틀이 ..  
인구교육으로 잇는 세대 공감, ..  
어버이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  
점촌중학교 청소년 나라사랑 안보..  
사랑의 선물 싣고 경로당 깜짝 ..  
점촌1동 돈달마을 ‘제3회 꽃끼..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작..  
영순면 새마을회,「아름다운 도시..  
문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서울을 물들인 문경의 붉은 석양..  
문경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