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4:2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포토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프랑스입양 장금순(61 )씨 문경에 살고 있는 친부모,친척을 애타게 찾아
9살에 점촌 초등학교를 입학하여 1학년 생활 중 프랑스로 입양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화) 16: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입양당시 장금순씨 9살 (점촌초등학교 1학년)
ⓒ 문경시민신문
장금순(64년생-61 여) 씨는 (프랑스명 프랑소와즈) 입양 당시의(1973년 4월 4일) 기억으로 가정 불화로 인한 어머니는 여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갔고, 장금순 씨는 문경에 있는 삼촌 집에 살았다고 하며 삼촌은 키가 큰편이고 마른 체격이었다고 한다.

ⓒ 문경시민신문
아버지가 장애로 다리 한쪽 무릎 아래가 없어 양쪽에 목발을 짚고 다녔으며 아버지는 첫 부인과의 사이에서 딸 2 아들 1을 두었으며 의붓 오빠가 군복 입고 있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고 하며 장금순 씨는 문경에 살았던 풍경들을 기억하고 있고 우물이 있으며, 기차길이 있었다고 하고 몇 년 전 그 기억을 더듬어 문경을 찾아 이곳 저곳 여러군데를 헤매었지만 가족을 찾을 수는 없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리고 점촌 초등학교에 의붓언니와 같이 다녔었고 그때 당시 의붓 언니는 다른 언니가 사는 상주로 가게되었으며 1학년 재학생활 중 대구서 길을 잃어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전한다.

↑↑ 장금순씨 입양당시의 사진,현재모습의 장금순씨
ⓒ 문경시민신문
한편 장금순 씨는 몇년 전 문경시청을 방문하여 번역기를 돌려 안타까운 사연을 이야기 하였는데 사연을들은 직원이 윗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니 "무언가가 닫혀 있다고 하였고, 찾기 어려울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고 아쉬워 했으며 금년 4월에도 가족과 친지를 찾기위해 3번째 방문을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장금순씨는 대구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이후 홀트아동복지를 통해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밝히며 그때의 기억으로 대구경찰서에도 찾아 보았다고 하면서 가족과 친지를 찾는 안타까움에 기사로 공유 해 본다.


*입양 당시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하였으나 그 당시 정확한 기록이 아닐 수 있음

*장금순씨를 아시는분은 - 연락처 010 ~5483~4503. 또는 054) 553~8118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