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07:59: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역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한 그릇, 산양면에서 어버이날 맞이 자장면 나눔 봉사 열려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금천반점에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09일(금) 07:3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산양면에서는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금천반점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자장면 나눔 봉사가 실시됐다.

이 봉사는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지역 내 선행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나눔봉사단 인기연 단장과 금천반점 김석장 대표가 마련했다.

인기연 단장은 “올해로 세 번째이지만 해마다 기다려지는 날”이라며, “부모님 같은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고,

김석장 대표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할수록 더 큰 의미가 된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어버이날이면 늘 같은 자리에서 자장면을 끓이며 어르신들을 맞이해 온 선행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되살리는 지역 공동체 회복의 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최신뉴스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국민의힘..  
민주당 이윤희 문경시장 후보, ..  
문경소방서, 스프링클러 없는 노..  
국민의힘 경북도당 선대위 출범…..  
임이자 재경위원장, 행정안전부 ..  
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  
경북도, 행정기관 공습 대비 민..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농가 ..  
경북, 기업·금융과 원팀으로 1..  
[호서남초] 손씻기로 건강 지켜..  
“마술과 AR의 만남”영순초, ..  
문경서중학교‘전통꽃 효도화’로 ..  
공감력 UP 지역과 연계한 예술..  
경북조리과학고, 2026 서울..  
7 -「휴머노이드(Humano..  
이철우 후보, 전직 장관 모임 ..  
홍종대 서문경농협 조합장 경북농..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문경읍 무인민원발급기 청사외부 ..  
문경시, 중동전쟁 여파 비료값 ..  
문경시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생..  
문경시 보건소, ‘초등학교 감염..  
찻사발축제와 연계한 2회차‘문경..  
경북교육청, 장애인미술단 ‘온그..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문경찻사발..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대명화학..  
머무는 문화관광, 다시 찾는 문..  
고용노동부 영주지청, 제조업 끼..  
4선 도전에 박영서후보 공약 발..  
경북도, 시군과 함께 현장 중심..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논평] 김장호 시장의 ‘독단적..  
[호서남초] 학교문화책임규약 선..  
문경공업고, 'AI로봇 시대'..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