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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행복해지는 상실과 죽음공부, 웰-다잉 (Well-Dying) 강좌 개설
문경문화원 2025문화학교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04일(화)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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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문화원에서는 2025문화학교에 <삶이 행복해지는 상실과 죽음공부, 웰-다잉> 강좌를 신규로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최근 삶의 내면을 풍요롭게 가꿔 가치 있는 삶을 마무리하기 위한 것에 관심이 늘어나는데 따른 것으로 3월5일부터 5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주1회, 오후2시부터 4시까지 문경문화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2월3일부터 문경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는데 유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웰-다잉(Well Dying) 강좌는 연세 드신 분이나 암환자만을 위한 강좌가 아니라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기 위해서는 웰-리빙(Well-Living)을 잘해야 한다는 것으로 죽음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삶에 중점을 두는 강좌로 영화나 드라마 속 죽음, 미술 그림이나 소설 속 죽음이야기, 펫로스 증후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강좌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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