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0 22:13: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비상 계엄령이 왠 말인가!
글 - 박영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2일(목) 06:5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12.03 비상계엄사태에 대하여

↑↑ NULL
ⓒ 문경시민신문
평화로운 대한민국에서 어찌 어설픈 비상계엄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실패를 했으니 망정이지 이게 무슨 변고인가 싶다.

어설픈 비정상적인 비상계엄의 괴수 탄핵에 국회 상황을 보고 한탄을 한다.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의 작태를 보면 가관이다. 헌정질서가 유린되는 이 중차대한 문제해결은 국회가 길을 열어 가야하는데 이 상황에서 여당인 국힘이 당리당략에만 매달려서야 되겠는가.

대통령 직무정지가 시급한데도 여당 국회의원들은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은 어떤 행동을 보이고 있나? 각 지역의 국민들이 선출하여 모든 권한을 위임 했건만 자신들의 권리행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

내란 책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투표에 거부를 하고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는 무책임한 직무 유기 행위이다. 그렇다면 내란의 동조세력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국회의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국가 기관이 아닌가. 지역 국민들의 권한을 위임받은 만큼 투표는 반드시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찬성을 하던 반대를 하던 것과는 상관이 없다. 다만 투표는 꼭 하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양심을 표로서 나타내야 한다.회의로 시작해서 회의로 끝나는 국회에서 회의 원칙을 지키고 투표를 하는 것은 기초적인 임무이다. 때문에 국민들은 최고의 결정을 하라고 많은 특권도, 권한도 최고로 주었다. 그에 따른 신성한 가치를 해야 한다.

대구 경북 국회의원들은 왜 이러한 투표행위를 거부하여 투표를 불성립하게 만드는가! 이런 짓을 하니까 지역에서 지역민들의 욕을 먹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권리와 책임을 행사하지 않는 지역 대표들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역과 정당에 상관없이 우리 국민들도 이번 사태를 엄중히 생각하고 사태 수습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분명히 내란의 최고책임자인 윤석렬 대통령은 즉각 하야 하거나 국회의 탄핵을 시급히 받아야 한다.

국제 사회도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을 우려하며 지켜보고 있다. 국제적인 신인도가 하락하고 있음도 분명하고 경제가 하락 요동을 치고 있다.

엄동설한에 매일 같이 모이는 여의도 광장이나 전국 각 지역에서 우리 국민들이 왜 모여서 나라를 걱정하는지 우리는 보고 있고 또 참여도 해야 한다.

국가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시민 행동인 것이다. 모든 언론도, 보수 언론까지도, 종교계도, 청년, 대학생들도, 대학 교수들도, 시민단체도, 각종 노동조합도 다 나서서 계엄 책동 세력에 책임을 묻고 처벌을 원하고 있다.

수사기관들은 내란의 수괴는 물론 직, 간접으로 참여한 모든 관련자들을 조속히 조사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역사의 단죄를 해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민주시민들은 외치고 있다. 내란의 수괴 윤석렬을 즉시 체포하여 탄핵하라고, 퇴진하라고!.

2024.12.10.

전, 더불어 민주당 영주.문경예천 지구당 위원장 박영기 배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국 민 의 힘 경 선 승 리 ..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신현국무소속후보 '정책선거와 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최신뉴스
이철우, “안전한 경북, 정주민..  
문경소방서, 우리의 안전을 지키..  
문경소방서, 봄철 건조한 기후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경주·..  
봉화 물야중학교 학생들, 경북도..  
문경찻사발, 영양 산나물축제 성..  
진후진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단양국유림관..  
경북교육청, 교육과정․교실수업개..  
경북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  
6-「휴머노이드(Humanoid..  
어버이날 기념 『사랑과 감사의 ..  
새마을지도자문경시부녀회, 어버이..  
경북도,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마성면 신현1리 매년 '효(孝)..  
점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새마을지도자점촌2동남녀협의회, ..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문경시, 2026 문경 찻사발 ..  
부모님 사랑, 우리가 보답해요!..  
학생 눈높이 맞춘 참여형 금융교..  
농협 문경시지부, 문경시 농축산..  
뛰고 놀며 배우는 숲, 꿈틀이 ..  
인구교육으로 잇는 세대 공감, ..  
어버이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  
점촌중학교 청소년 나라사랑 안보..  
사랑의 선물 싣고 경로당 깜짝 ..  
점촌1동 돈달마을 ‘제3회 꽃끼..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작..  
영순면 새마을회,「아름다운 도시..  
문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서울을 물들인 문경의 붉은 석양..  
문경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