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동훈 대표 이철우 지사 한자리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 의지 밝혀
지난 26일, 영남일보 주최 포럼에서 한 대표 대구경북통합 긍정의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 입력 : 2024년 11월 29일(금) 16:21
공유 :   
|
|
|  | | | ↑↑ NULL | | ⓒ 문경시민신문 | | 이철우 지사는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영남일보 주최 ‘2024 지역인재혁명포럼’에 참석해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했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 참석한 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은 1970년대까지 인구 1등 지역으로 예전에는 경기도 보다 인구가 4만 명이 더 많았으나, 지금은 대구·경북을 합쳐도 1981년 분리될 때보다 더 적어졌다”며
“지금 지역이 이런 형태로 가면 대한민국은 잠재성장률이 2%를 넘기기 굉장히 어렵다. 지방을 통해서 국가가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정주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가 필요하고 규모의 경제를 위해서는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며 “ 대구·경북이 행정통합이라는 담대한 실험을 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을 살리는 모델을 대구경북통합 사례에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의 이와 같은 발언은 이 지사가 강조해 온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유목민 사회가 아니라 태어난 곳에서 취직하고 가정을 이루어 사는 사회로 변화해야 한다’는 철학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날 열린 포럼에는 국민의 힘 지도부와 지자체,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를 길러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다양한 방안을 깊이 있게 토론했다.
|
|
|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