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1:06: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배드민턴협회 동아리클럽 회원 제명에 시끌시끌
지난 9월 26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월) 15: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NULL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배드민턴협회는 지난 9월 26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배드민턴 동아리클럽 회원 B씨와 C씨를 1년씩 제명을 하고 산하단체의 회원자격을 상실 시켰다.

이유는 협회장의 지시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는 것으로 1년 제명으로 동아리클럽 회장의 구제요청이 있을시 협회는 이를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가부를 결정한다고 문경시 각 10개의 동아리 클럽에 실명으로 제명 결과를 공문화 하였다고 전했다.

심의결과에 대하여 일부 클럽과 제명된 D클럽 회원들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협회 이사회 의결에 찬성이 있고 반대 의견도 있는것이 아닌지 ? 반문하며 협회의 심의위원회 제명 결과는 어디에도 근거가 없는 처사라며 납득할수가 없다"고 반발하고 있다.

건전한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클럽과 협회가 존재하고 문경시체육회가 있는 것인데 "이번 제명 결과엔 문경시체육회도 이해가 안간다"고 전하며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경북 배드민턴협회로 이관할지 문경시체육회서 개최할지 여부를 검토중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제명된 B씨는 "실명으로 10개 클럽 공문 발송한 협회장에 대하여 명예훼손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협회의 결과는 동아리클럽 길들이기에 불과한 처사다"고 전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꿈꾸는 별을 보듬고- 가을 끝자..  
문경관광개발 “레저타운 이익잉여..  
(사)한국토속민속문화보존연합회,..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