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14:4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매년 100건 이상...여전히 안전사고 많은 국립공원
북한산 304건으로 최다 발생, 설악산 탐방객수 대비 사고율 높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6일(일) 07:2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NULL
ⓒ 문경시민신문
최근 5년간 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이 죽거나 다치는 71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ㆍ문경)이 6일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을 방문했다가 죽거나 다친 방문객이 710명에 달했다. 연도별로‘19년 160명, ‘20년 129명, ‘21년 125명, ‘22년 131명, ‘23년 119명으로 연간 약 13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46명이 발생했다.

↑↑ NULL
ⓒ 문경시민신문


탐방객이 가장 많은 북한산에서는 사고가 304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그 뒤를 이어 설악산 135건, 지리산 51건, 무등산 46건, 계룡산 23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악산은 무등산과 지리산보다 탐방객 수는 적지만, 사고 발생 건수는 약 3배에 달해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 NULL
ⓒ 문경시민신문


국립공원 안전사고는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매년 100건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사망사고도 10건을 넘는 수준이다. 사망 원인으로는 추락사가 29건, 심장돌연사가 28건, 익사가 7건이었으며, 기타 원인이 3건을 차지했다. 부상 원인으로는 전체 643건 중 탈진 및 경련이 1건에 불과했고, 나머지 642건은 모두 골절 및 상처로 인한 부상이었다.

특히, 장소별로는 탐방로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이는 골절 및 상처와 같은 부상이 주로 일어난다는 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NULL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