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20:11: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의회, 충주-판교 중부내륙선 KTX 체험 나서다
문경의 본격적인 KTX 시대 발전 방안 모색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4일(금) 05: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NULL
ⓒ 문경시민신문
10월 2일 문경시의회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중부내륙선 KTX 문경 개통을 앞두고 문경의 본격적인 KTX 시대를 맞이하여 충주-판교 간 열차를 몸소 체험하였다.

중부내륙선 철도는 2022년 충주에서 이천까지 1단계 구간이 개통되었고, 2023년 연말 충주에서 판교까지 연결 운행 중이며, 이제 문경에서 충주를 잇는 2단계 구간이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KTX가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물류와 관광객,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이며, 일상생활은 물론 문경의 관광산업을 비롯한 사회·경제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열차 체험을 통해 문경의 본격적인 KTX 시대를 맞이하여 관광사업 연계 등 지역발전 방안과 역세권 개발사업 점검, 역사 편의시설 조기 확충 등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정걸 의장은 “문경은 11월 KTX 개통으로 서울까지 1시간대, 전국 주요 도시에서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추게 되어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문경시 발전을 위한 대전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행사장 앞자리는 언제나 지방의원..
최신뉴스
문경은 세계로 가는 길이다 (하..  
직거래 페스타의 만남이 일상 속..  
점촌2동 통장자치회, 따뜻한 겨..  
‘2026 문경시 취·창업 박람..  
제28주기 문경지역 진폐순직자 ..  
‘2026 문경오미자배경북복싱대..  
바르게살기, 영순면 어르신 건강..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전국체전서..  
이성유 문경시 행정동우회장, 2..  
제1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장..  
38「휴머노이드(Humanoid..  
고소한 치즈 만들고 아기 젖소와..  
점촌도서관, 함께 기억하는 우리..  
꿈을 찾는 설렘 가득한 여정..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역대 최..  
문경학생오케스트라‘주흘’, 제2..  
경북체육, 전국체전 종합 2위 ..  
임이자 의원, “국회 시야 밖 ..  
임이자 의원, 관세청 부실 과세..  
문경은 세계로 가는 길이다 (상..  
문경시 작은도서관 지역 주민 곁..  
문경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찾..  
라이쩌우성 계절근로자, 제룡사회..  
시민의 고충을 찾아가는 ‘달리는..  
문경사과 경쟁력 강화 위한 전문..  
명품 문경 감홍사과, 농산물 유..  
제1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행복..  
호계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  
문경교육지원청, 지역업체와의 소..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종결..  
에코월드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즐..  
“ 기억하자 독도, 지켜가자 우..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