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01:45: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유-초 이음 행복이 팡팡! 함께 하는 여름 물놀이
가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학습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07월 23일(화) 15: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NULL
ⓒ 문경시민신문
가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을희)은 7월 22일(월) 원아 17명과 초등학교 1~6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초 이음 물놀이 행사를 함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학습으로 학교 건물 뒷마당에 큰 에어바운스를 설치하여 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게 되었다.

물놀이 행사 전 유치원 친구들에게 물놀이에 필요한 준비물(레쉬가드, 워터슈즈, 수건 및 갈아입을 여벌 옷)을 안내하고, 물놀이 시 지켜야 할 안전 약속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었다. 또한 각반 교실에서 물놀이 전 안전 체조를 동영상으로 보고 따라 배워보기도 하였다.

큰 에어바운스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유치원 친구들은 함박 미소를 지으며 미끄럼틀도 타고, 물총놀이도 마음껏 즐겼다. 특히 만 4세 윤OO 어린이는 “유치원에서 래쉬가드 입고 친구들이랑 형님들이랑 같이 신나게 물놀이 체험하니 너무 신나고, 더위를 날려버릴만큼 시원했어요”라고 물놀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을희 원장은 “유치원-초등학교 친구들이 물놀이 체험학습을 함께하며 즐거운 여름철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놀이하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재)문경..  
2026 문경오미자배 경북 생활..  
「제46회 문경 세계아마추어바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