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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 사전투표율 경북 시 단위 1, 2위 기록
전국 31.28%, 경북 30.75%, 상주 38.89%, 문경 38.74% 등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04월 07일(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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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 22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상주시와 문경시가 경북의 시 단위 중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사전투표 누적 집계에 따르면, 평균 30.75%의 투표율을 기록한 경북의 시 단위 중 상주시가 38.89%로 1위를 차지하고, 문경시는 38.74%로 뒤따라 2위를 기록하며 상주시문경시 선거구 전체적으로 활발한 사전투표 참여율을 보였다.

전국적으로는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384만9,043명이 참여해 이틀간 누적 사전투표율은 31.28%로 집계됐다.

상주시문경시 선거구 국민의힘 임이자 후보는 “사전투표를 적극 홍보하는 방향의 선거운동을 진행했기 때문에 활발히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아직 투표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도 10일 본투표에서 꼭 소중한 권리 행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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