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4:2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문 - 용접· 용단 시 불티의 위험성을 알자!
글 - 문경소방서 예방총괄담당 박호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4년 02월 27일(화) 16:3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최근 5년간 용접 작업 중 총 5,564건의 화재가 전국에서 발생하고 37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용접·용단 시 화재의 위험성을 알아야 하고 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사전에 예방하여야 한다. 이러한 안전수칙에 대하여 몇가지 알아보자.

첫 번째로 공사장에서 용접 작업 시 주변에 화재가 번질만한 위험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야 한다. 작은 불티로 시작하여 큰 불로 번지는 화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전에 위험물질을 제거해서 화재의 가능성을 없애야 한다.

두 번째로 용접,용단 작업 전 관리자에게 알려야 한다.
작업 전 관리자에게 화기를 취급하는 상황을 알림으로써 관리자와 작업자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위급상황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용접 시 주변에 소화기, 대형 소화기, 간이 소화장치 등의 임시 소방시설을 구비해야한다.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임시 소방시설이 초기대응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용접,용단 작업이 끝난 후 30분이상 작업장에 머물며 남아있는 불씨가 있는지 마지막까지 확인해야한다. 작업이 끝나고 눈에 보이는 불씨가 없어도 확인 되지 않은 불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