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18:2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3 경북사과 홍보전’서울에서 큰 판 벌인다!
11.6.(월)~8.(수)까지, 4년 만에 서울시청 광장에서 경북사과 홍보행사 열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08일(수) 08: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북도는 서울, 수도권 등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11월 6~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3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 꼭지사과 맛 좀 볼래?”라는 주제와 함께 4년 만에 서울 시민들에게 찾아가며, 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주관한다.

특히 행사 분위기 고조와 경북 사과 홍보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행사 둘째 날인 11월 7일(화) 14시에 개막식을 개최하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울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출향인사, 사과 농가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올해 행사의 성공을 기원한다.

사과 주산지 14개 시군 지역의 대표 품종을 전시한 ‘경북 사과 명품관’, 사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과 이야기관’, 경북 과수 통합 브랜드 홍보를 위한 ‘데일리관’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꼭지사과를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기존 사과는 유통의 용이함과 소비자 선호에 의해 사과꼭지를 제거한 것이며, 꼭지사과는 사과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수확 그대로의 사과를 말한다.

꼭지사과 유통은 생산자에게는 노동력과 인건비 절감 효과를, 소비자에게는 더욱 신선한 사과를 먹을 수 있는 이점을 가져다준다.

이 밖에도 대구경북신공항을 연상시키는 포토존, 버스킹 공연, 사과주산지 홍보·판매 부스의 시음·시식회 등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동안 경북도에서는 FTA 시장 대응을 위해 우량 품종갱신, 관수관비시설, 재해예방시설 등 생산 기반 조성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다.

또한, 경북 사과 산업의 새로운 혁신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경북 미래형 사과원 조성사업」을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농업 인력 감소에 대비하여 완전 기계화 및 스마트화가 가능한 다축형* 사과원을 조성하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7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해는 이상기후로 사과 농사가 특히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성대하게 홍보전을 펼칠 수 있어서 다행이고, 2만여 농가의 사과 농업인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라며,

이철우 지사는 서울 시민들에게 “경북도지사가 보증하는 새콤달콤하고 맛있는 경북 사과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행사장 앞자리는 언제나 지방의원..
최신뉴스
직거래 페스타의 만남이 일상 속..  
점촌2동 통장자치회, 따뜻한 겨..  
‘2026 문경시 취·창업 박람..  
제28주기 문경지역 진폐순직자 ..  
‘2026 문경오미자배경북복싱대..  
바르게살기, 영순면 어르신 건강..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전국체전서..  
이성유 문경시 행정동우회장, 2..  
제14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장..  
38「휴머노이드(Humanoid..  
고소한 치즈 만들고 아기 젖소와..  
점촌도서관, 함께 기억하는 우리..  
꿈을 찾는 설렘 가득한 여정..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역대 최..  
문경학생오케스트라‘주흘’, 제2..  
경북체육, 전국체전 종합 2위 ..  
임이자 의원, “국회 시야 밖 ..  
임이자 의원, 관세청 부실 과세..  
문경은 세계로 가는 길이다 (상..  
문경시 작은도서관 지역 주민 곁..  
문경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찾..  
라이쩌우성 계절근로자, 제룡사회..  
시민의 고충을 찾아가는 ‘달리는..  
문경사과 경쟁력 강화 위한 전문..  
명품 문경 감홍사과, 농산물 유..  
제1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행복..  
호계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  
문경교육지원청, 지역업체와의 소..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종결..  
에코월드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즐..  
“ 기억하자 독도, 지켜가자 우..  
2026학년도 늘봄행정실무사 역..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