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2:35: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직업을 체험하며 내 꿈을 찾아요.
문경유치원, 직업 체험 신병교육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07일(화) 16: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유치원(원장 이양순)은 11월 7일(화) 본원 강당에서 전체 유아(103명)를 대상으로 직업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직업 체험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어 군인의 약속과 규율, 훈련 생활 과정을 몸으로 느끼며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유아들은 체험 전에 군인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중 군인이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군인의 모습과 생활에 관심을 가졌다.

군복을 입은 유아들은 자신의 물건을 챙겨 스스로 내무반 사물함을 정리하고 훈련장으로 가서 대포 쏘기, 지뢰 찾기, 야외 취침 등 군인들의 생활을 체험하며 우리나라를 지켜보는 경험을 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군인 옷 입으니까 내가 진짜 군인 같아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훈련하는 군인분들 멋져요!”라고 말했다.

문경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예술로 공감하고 마음으로 소통..  
문경교육지원청, 학습코칭단 ‘..  
4·19혁명 (故)안경식 열사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깔끄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월악산국립공원, '상반기 탐방로..  
문경 모전들소리보존회, 공개행사..  
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문경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가정의 달, 문경에서 다 즐긴다..  
문경소방서, 동로면 수평리 산..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광역 ..  
김학홍 켐프측, "특정 후보의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지홍기 칼럼- 휴머노이드(Hum..  
2026 문경시황씨종친회 개최..  
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