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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등학교 밧줄과 자연은 우리의 친구
마을숲에서 또 같이 놀았어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8일(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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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신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권옥자)은 10월 17일(화) 사랑반 유아 7명과 함께 영신숲에서 숲 놀이 체험을 하였다.

1학기에 영신숲에서 숲 놀이를 한 친구들과 또 같이 만나 밧줄 놀이 및 자연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단학급 유치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모험심과 자기 효능감 및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증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숲 놀이를 시작하기 전 안전 약속에 관해 이야기 나눈 뒤 조별로 숲 놀이를 시작하였다. 다양한 밧줄을 이용한 터널과 그네, 짚라인, 수세미 비눗방울, 솔방울 과녁 등 밧줄과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를 경험하면서 봄에 왔을 때보다 용감하게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도전 결과에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은 “예전엔 무서웠는데 저 이젠 잘하죠?”라고 하였고 교사 장◯◯은 “박◯◯이가 지난번보다 다리에 힘을 주고 도전하는 모습이 기특해요”라고 하였다. 숲을 반복 경험함으로써 유아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크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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