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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축구로 날자”
글 - 이종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8월 31일(목)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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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8월30일 문경포럼 월례회에서 회원들은 문경의 지역경기 향상과 발전을 위한 스포츠 집중 육성 종목으로 축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

단일 종목 으로 경기 유치시 대회기간이 제일 긴 경기이다.일예로 월드컵의 대회기간이 한달씩 가는 것은 한경기후 4-5일의 선수 휴식기간이 필요해서이다.

아울러 그기간 동안 선수들이나 관람온 인파들은 자연 그 지역의 관광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진다.

문경의 관광 인프라는 경상북도와 전국 어느 시,군보다 뛰어난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이런 시설을 활용하여 경기와 관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 올해 상무 여자팀이 문경연고로 운영 되면서 경기와 전지훈련장으로 문경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전지 훈련중 문경호텔, 숙박시설에 보통1주일이상 체류한다고 한다.

상무 축구관련 임원들이 문경에 있고 전지훈련장으로 문경의 지리적 위치가 전국중심지 가 되니 경기이동시 중간 기착지 역할과 체육부대가 있어 이 선수 들과 연습게임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인근 상주시가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하는데 전국140여개 초등축구대회에 3주동안 1만여명의 선수,임원,가족등,이 방문한다고 한다.(매일신문 고도현기자8월31일자보도)

이렀듯 한종목으로 장기간 대회를 운영하다보니 투자대비 효율성이 높다고 본다.통상2-3일 한경기 유치와 운영비에 비하면 가성비가 높다.

앞으로 문경은 상무부대와 연계한 스포츠 종목을 여러개 개발할 수 있다.전종목 25개 의 경기장을 갖춘 도시가 대한민국에 문경 체육부대 밖에 없다. 이런 인프라를 활용하여 다른종목도 발전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이런 주변 상황에 대해 이제 문경시도 축구센타 건립에 나서야한다.

다행히 시도 이런 여러 가지 조건에 맞출 인푸라 구축에 들어간다고 하니 매우반갑고 좋은 시설이 들어서기 바란다.

소문에 점촌 인근지역에 약1만5천평의 부지를 몇군데 물색중이라하니 조만간
가시적인 준비된 내용이 알려질 것이다.

시설로 주문하고 싶은 것은 축구 전용구장,보조경기장,유스호스텔,재활센타 수영장,사무국시설, 주차장등 약5백억원의 사업비가 향후 투자 예정 된다하니 적극 환영 하는 바이다.

또한 시는 2025년 세계군인 여자축구대회. 세계 군인 올림픽대회등 굵직한 스포츠대회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하니 이에 발마쳐 축구 전용 센타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 하는바이다.

경상북도에서도 지원에 부정적이지 않다.

문경은 축구와 스포츠로 청정자연을 보존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전시민이 노력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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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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