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6:4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경은 믿을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중학교 진학률이 20%도 되지 않았지만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8월 07일(월) 08: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제가 중학교에 다닐 때는 우리나라의 중학교 진학률이 20%도 되지 않았지만, 요즘의 젊은이들(25세~34세)은 98%가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70%가 대학을 졸업하여 고등학교와 대학 교육 이수율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고 보니 과학적이 아니면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宇宙萬物)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聖經)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이 입증하지 못한, 언젠가는 입증하게 될 과학적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성경이 믿을 수밖에 없는가에 대하여 그 근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성경(구약 39권, 신약 27권 등 모두 66권)은 40여 명의 기록자가 1600년 동안 기록하여 완성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충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노아의 방주는 조선공학을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 시절(약 4500년 전) 만들었는데, 배의 규격(길이 135m, 너비 22.5m, 높이 13.5m)이 오늘날 조선공학적으로 아주 훌륭하여 조선공학자들도 감탄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큰 배를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던 시절, 그것도 조선공학적으로 훌륭한 배를 만든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방주 제작 명령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구약성경인 레위기 12장 3절 말씀은 사내아이의 포경수술을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 하라고 합니다. 하필이면 왜 8일째 되는 날일까요? 좀 더 커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밝혀졌습니다. 마취제가 없던 그 시절, 8일째 되는 날은 일생에 단 하루밖에 없는 통증(痛症)을 가장 적게 느끼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海路)에 다니는 것이니라󰡓는 말씀은 구약성경인 시편 8편 8절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해로를 발견한 사람은 해양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매튜 머리 박사(1806~1873)입니다. 1855년 매튜 머리 박사는 해로(海路)를 발견했습니다.

땅을 공간에 다시며 라는 말씀은 구약성경인 욥기 26장 7절에 기록된 말씀으로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말입니다. 당시로서는 허구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구(地球)는 태양(太陽)의 열을 받아 인간이 살 수 있는 온도를 유지합니다. 만약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지금보다 멀리 떨어졌다면 추워서 인간이 살 수 없을 것이며,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지금보다 가까이 있다면 더워서 인간이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를 인간이 살 수 있는 위치에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님의 인간(人間)을 위한 배려(配慮)입니다.

이스라엘(Israel)의 멸망(滅亡)과 건국(建國)을 성경은 예언(豫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AD 70년 멸망하여 1800여 년 동안 나라 없이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다가 1948년 5월 14일 사막 위에 나라를 세워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상의 내용들은 2000여 년 전에 성경에 기록된 사실로 근래에 입증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라면 2000여 년 전에 이런 내용을 성경에 기록할 방법이 없다는 것은 상식 중의 상식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